자유·일상

갈수록...

J
Julia
23년 전 · 조회 988
점점~ 입속 살림살이가 늘어가는것 같습니당.
으아~ 철사들로 가득한~ 느낌. ㅜㅜ

오늘까지의 치료 후 현재,
위 아래 모두 굵은 와이어에 오링 대신 전부
가는 철사로 꽁꽁 묶여있게 됐어요.

거울을 보니까...
제가 지금 세라믹으로 교정을 받고 있는건지
실감이 안나더군요. ㅡ.ㅡ;

언뜻 보기에...
주변에 다른 교정인과는 쪼금 다른 순서를 밟고
있는듯해서 재미 반, 두려움 반... 그렇답니당.

제가 평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병원에 다니다
보니 치료받는 날은 어쩔 수 없이 점심이 부실
해져요. 그래서인지 저녁은 또 넘 많이 먹게
되고... ㅋㅋ (뜻하지 않은 부작용)

그래도 교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따금씩
즐겁게 느껴집니당. v^___________^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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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저도 교정하는거 즐겁게 생각한답니다~★
말못하는 아픔을 참으며...ㅜ.ㅡ
23년 전
전 낼 윗니 장치 붙으러 가여..
걱정되는 맘 50%, 조급한 맘 50%^^
낼 치과갔다와서 사진 찍어야징~~ㅎㅎ
23년 전
저두 어제 아랫니 마저 굵은 철사로 바꿨는데^^
23년 전
예전에 충치치료 하러 치과 다닐 땐 치과에 대한 두려움이 심했는데.. 교정하면서 발치 몇 개 하구 마취주사 디따 맞구... 철사로 막 땡기구 나서는 치과 하나두 안 무섭습니다.. 이제 이것보다 더 아픈 치료는 없을 것 같아여..^^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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