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이네요...
지난번 글을 올리고 난후 10일정도 아니 보름만에 들어왔네요.
그동안 별일이 있었지요...
스프링이 잇몸에 파고들었지 뭐예요...
잇몸이 부으니까 걱정되더라구요.
담날 전화했더니 근처 병원에서 빼라고 하더라구요.
-근처 병원 선생님 왈 도구가 없는데 어떻게 빼라는건지...-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친절하게 빼주시더라구요..공짜로... 선생님의 친절에 정말 감사했지요....^^
지금은 진도를 더나아가서 스프링빼고 어금니에 본드?? 를 사용해서 뭔가 붙였어요..입천장에도 연결해서...
근데 스프링으로 벌리고 붙였는데 또 아픈게 정상인가요?? 염증일까요?? 정말 무지한 교정후배를 위해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들여요~~~~.
그동안 별일이 있었지요...
스프링이 잇몸에 파고들었지 뭐예요...
잇몸이 부으니까 걱정되더라구요.
담날 전화했더니 근처 병원에서 빼라고 하더라구요.
-근처 병원 선생님 왈 도구가 없는데 어떻게 빼라는건지...-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친절하게 빼주시더라구요..공짜로... 선생님의 친절에 정말 감사했지요....^^
지금은 진도를 더나아가서 스프링빼고 어금니에 본드?? 를 사용해서 뭔가 붙였어요..입천장에도 연결해서...
근데 스프링으로 벌리고 붙였는데 또 아픈게 정상인가요?? 염증일까요?? 정말 무지한 교정후배를 위해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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