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한 곳의 잇몸뼈가 끊어진것같아요.
아랫니 작은 어금니를 하나 뽑고
염증이 생겨서 치료했는데요.
글쎄 붓기가 안갈아앉는 것같아서 만저보니까..
붓기가 아니라 뼈더라구요.
바깥쪽으로 뼈가 툭 튀어나와서.
거울로 보니까 중간이 끊어져있는것같고
뼈가 하얗게 비춰보이고 툭튀어나와서 계속
거북하고 가만히 있어도
아랫입술아래살...이걸뭐라고 해야되나..
어쨋든 아낼잇몸과 맞닫는 곳에 무슨 돌맹이가 있어서 베기는
느낌이 계속나요.
혹시 저같은 경험있는 분도 계신가요?
이빨 뽑느라고 이리저리 흔들면서 잇몸뼈가 끊어져서 밖으로
삐져나온것같은 이런 무시무시한 경험있으신가요?
아님... 들어는 보셨는지...
아이구...정말....
우울 그 자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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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괜찮대여...부러진곳이 누르면 조금 아프긴 했는데 발치한 공간 메꿔지면서 괜찮아 지는 거 같아여...병원에서두 뼈 부러졌다구 해두 콧방귀도 안뀌더라구여. 괜찮다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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