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의 발동
한번도 병원가는 날은 잊은 적이 없는데 .....
이번달은 완죤히...잊어벼렸다..
그렇다고 그날 하루종이 뭔가 찜찜하다거나 뒤가구린것 같은 느낌도
없었던걸 보면 진짜로 잊어버린건데....
오호호 요즘 너무 세상이 귀찮아서..맘속깊은곳에서 가기 싫어한건가..
하긴 교정 1년 반이 다외어 가니까 이것 저것 귀찮은게 많아져서 고민인데.. 이닦는것도....뭘 먹는것도( 먹으면 이닦아야하니께...ㅜㅜ 우..더러) 흠.....
병원에 전화해서 이달 말에 가기로 했어옹
아으...귀차너
이번달은 완죤히...잊어벼렸다..
그렇다고 그날 하루종이 뭔가 찜찜하다거나 뒤가구린것 같은 느낌도
없었던걸 보면 진짜로 잊어버린건데....
오호호 요즘 너무 세상이 귀찮아서..맘속깊은곳에서 가기 싫어한건가..
하긴 교정 1년 반이 다외어 가니까 이것 저것 귀찮은게 많아져서 고민인데.. 이닦는것도....뭘 먹는것도( 먹으면 이닦아야하니께...ㅜㅜ 우..더러) 흠.....
병원에 전화해서 이달 말에 가기로 했어옹
아으...귀차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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