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귀차니즘의 발동

빨
23년 전 · 조회 1,022
한번도 병원가는 날은 잊은 적이 없는데 .....
이번달은 완죤히...잊어벼렸다..

그렇다고 그날 하루종이 뭔가 찜찜하다거나 뒤가구린것 같은 느낌도
없었던걸 보면 진짜로 잊어버린건데....

오호호 요즘 너무 세상이 귀찮아서..맘속깊은곳에서 가기 싫어한건가..

하긴 교정 1년 반이 다외어 가니까 이것 저것 귀찮은게 많아져서 고민인데.. 이닦는것도....뭘 먹는것도( 먹으면 이닦아야하니께...ㅜㅜ 우..더러) 흠.....


병원에 전화해서 이달 말에 가기로 했어옹

아으...귀차너
1 저장
댓글 1
저랑 똑같네여. 저두 가기 싫어 죽겠어여. 담주 에 가야 하는뎅....진짜루 뭐 먹는 거 귀찮아여. 배에선 꼬르르 소리 나는데두 바로 이를 닦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여...글구 교정하면서 부터 성격이 진짜 예민해진거 있져. 좋은 성격(?)다 버리겠어여.그래선 병원가믄 샘한테 괜히 짜증내게 될때두 있져.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