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장치붙인지 5일째..

리
리아^^ 새싹
23년 전 · 조회 1,101
지난주 목욜에 치과 갔다와서..
목욜 저녁때부터 슬슬 아퍼서..새벽에 잠두 설쳤어여..
그래두, 제주도는 갔슴돠..ㅎㅎ
가서 갯바위 낚시두 하구..회두 다 먹었어여..
아펐지만 참구 꼭꼭 씹어서..

목욜에 장치 붙이면서..
윗니에 발치한 공간땜에 신경쓰여서..샘님한테 얘기했더니..
정 신경쓰이면 가치 붙여준다구했는데..
장치붙이니깐..발치공간 같은건 신경두 안쓰이네여..ㅎㅎ

금욜에 출근해서, 넘 어색했는데..
사람들이 별루 티 안난다구해서..조아하구있어여^^
친구가 제가 장치붙이구 사진 찍은거 보더니..
엽기 사진이라구 그래서..맘 좀 상했어여..-_-나쁜것!!

다들 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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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저두 목욜날 장치 붙혔었는데..나랑 똑같네요..ㅋㅋ
첫날이랑 둘짼날은 암껏도 아파서 못씹었는데 이젠 아파도 꿋꿋이 씹어 먹어요..ㅋㅋ
23년 전
제주도 무지 무지 좋았겠어요..부럽따..근데 저도..친구들이 첨엔 장치 우낀다 했는데..이젠..신경도 안쓰인데요..은근히 의식을해서 입모양을 이상하게 다물지만 않는 다면요...^^
23년 전
제주도도 가구 좋았겠네여..
저는 아직 제주도 한 번두 못 가봤어여....ㅡㅡ
나중에 신혼여행이라두 갈 수 있을지...
리아님 장치 붙여두 이쁘시던데....^^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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