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럴수가...

J
Julia
23년 전 · 조회 971
어제 자기전에 마물작업으로 치실질(?)을 하는데
왼쪽아래 부분이 철사가 느슨해진듯 싶더군요.

전에 한번 휜적이 있는 부분이라 그렇잖아도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거든요. 먹을때도 그쪽은 조심하는 편이공~

허걱 이게 웬일~ 이번엔 와이어가 문제가 아니라
브라켓이 떨어진거 있죠. ㅠㅠ

브라켓이 마치 안떨어진척 하구선 그 자리에 고대로
붙어있는 것입니당. 그래서 몰랐죠. 살짝 건드려 보니
가는 철사로 칭칭 감겨있기에 어쩔 수 없이 와이어에
붙어는 있지만 확실히 치아하군 분리된 상태에욤.

아웅~ 하필 오늘은 목욜, 치과 휴진인데 딱 맞춰
떨어져서는 내일까진 이렇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당.

이런일도 있군요~! ^^;
여러분들도 가끔 브라켓이 와이어에만 븥어 있는지
한번씩 살펴보세욤. 겉으론 정말 멀쩡하다니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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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저 교정할때 간호사누나가 그런말 했어여 ...브라켓이 떨어지면 와이어에 대롱대롱 메달려 있다고^^ㅋㅋ
23년 전
대롱대롱은 아니고 와이어랑 치아 사이에 꼭 끼어 있었어요.
오늘 가서 새로 붙이고 왔는데... 샘님도 "그게 언제 떨어졌지?"
하시더군요. ㅋㅋㅋ 조심해야지~~* 어 로긴 안했다.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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