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못살아

마
마틸다 새싹
23년 전 · 조회 1,017
입안이 아픈지 한 2주 되가나봅니다.
교정시작 때와 같은 아픔입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아프면 아픈갑다 할 수 있었지만..지금은 처지가 다르지 않습니까!!
조금만 아파도 신경질나는 교정 2년차에게..이런 아픔은..이제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다가옵니다.
게다가..피도 질질 나고..오늘도 씩~하고 거울을 보는데..뻘건 피가..묻어있네요.

근데 이제 와서..입안이 왜 또 아프지!!!!!!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뭘 먹으면 더 아프고..
이건 너무하잖아~~흑~
이런걸 어디가서 하소연하냐고요~~(여기 밖에 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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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헉..피도난와요?? 벌써 2년이나 되셨네..난 언제쯤...;;;
23년 전
갑자기 더려움과 공포가 밀려오는 이윤 뭘까???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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