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드뎌 시작인가-_-...두둥;;;

뚱
뚱글이 새싹
23년 전 · 조회 961
안녕하세요..^^

그동안... 마감에 쫓겨..-_)

글한번 제대로 남기지 못했네여...

-_)=333

오늘은 정말... 교정하고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아랫니에 와이어 깔았는데... 지금... 자리에서 움찔거리며

있습니다.. 진짜... 괴롭네요-_-;

고통은 더 큰 고통을 느끼면 잊는다더니(쒯;)

아랫니가 이리 아푸니..윗입술 안쪽의 고통은 별거 아니네요...

이빨을 모조리뽑아버리고 싶은..마음...T-T 크흑...


아참!! 기쁜소식 하나!!

앞이빨 하나가 슬며시... 앞으로 나왔어여~

ㅎㅎㅎ

아... 움직이고 있구나... 라는 생각도 했습죠..


-ㅅ- 에헴~


다음주에 윗니 와이어도 일자로 깔아여...

지금은 덧니땜시 송곳니 부분을 위로 꺽어서 했거든여..

그래서 입술안쪽도 아팠던거구여..^^

담주 토욜이-_- 기다려지네여~



어제... 정말 행복했던하루.....

햄도 씹어먹고 김치도 씹어먹었는데...

진짜 적응되니까 바로 또 조여버리네요-_-;

흐흑.....

그래도.......기분이 무지 좋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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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ㅋㅋㅋ 맞아요. 마구 먹다가 조임으로 몇일 못먹다가
마구 먹다가 조임으로 슬프다가, 마구먹다가.... 사이클의 연속 ㅋㅋㅋ 살맛나는 교정인생 ㅋㅋ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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