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히히~

J
Julia
23년 전 · 조회 1,282
생각 해보니 벌써 제가 교정장치 들어간지 6개월째 된거 있죠.
이사모에 등장한지 벌써 반년이 되어 간다니 흐음~ 정말 교정초기에
고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시간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첨에만 빼고 통증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크게 불편함을
못느끼고 있답니다. 다른 몇몇 회원님들에 비하면 운이 좋은건지도...

대신에 별로 눈에 띄는 효과도 없어요. 지금은 오히려 이 사이가
벌어진 상태. ㅡㅡ; 물론 교정 치료를 위한 일시적인 단계입니다.

가끔 뜻하지 않은 케이스에 당황하기도 하지만 처음의 무지에 비함
지금은 중급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ㅋㅋ;; 이사모의 도움이 컸죠~*

적응모드에 들어갔다고 해도 이따금씩 자기전에 스스로와의 싸움에
돌입합니다. "오늘은 피곤한데 치실질 하루 건너뛸까~" 하구요. ^^
그럴때면 우리샘님 표정을 한번 떠올리게 되고... 바로 거울앞으로
직행한답니다. ㅋㅋㅋ

아웅~ 5월은 휴일이 많아서 몸과 마음이 하늘에 닿을것만 같아요.
기분 좋은 저녁, 방금전 산책길... 바람결에 날리던 꽃내음을
여러분께도 전해 봅니다. ^^*

2 저장
댓글 2
벌써 6개월째..좋겠어요..전 이제겨우 1개월..
아직 한달쩜 덜됐네..ㅋㅋ 얼렁 시간이 같으면...^^
23년 전
나두 메모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