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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
멸치공주
23년 전 · 조회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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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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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화이팅-!!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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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미소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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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님두 나이가..
뭐 교정에 나이제한이 있겠습니까..
그래두 님은 남친이라두 있어서 걱정 없겠네여..
저는 언제 교정 끝나구 앤 만들어서 시집갈지 막막합니다.. 꽃다운 시절을 교정기 끼우고 다 보내게 생겼으니..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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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백합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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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앤이라도 있음....ㅠㅠ...님보다 한살 많은데...전 어제 윗니 브라켓 했슴다...멀고도 험한 교정의길....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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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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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가 상당히 싸네요. 저하고 넘 비교가 되니까 속상합니다. 전 처음에 300만원 끊고 검사비 20만원정도 들었던것 같은데요..게다가 나머지 300만원은 매월 분납하기로 했담니다. 총 620만원드는데.. 다 이런줄 알았거든요? 잘 하는 곳이긴 하지만 비싸니까 속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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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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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공주님.. 참 부럽군여~..
아파두 기습뽀뽀하는 앤이라두 있었음...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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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딸기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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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진전이 빠르신거같다니 좋으시겠어요~
이해해주는 남친도 있으시다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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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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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이랑 아프지 않아도 않합니다. 교정 시작후 음식물이 많이 껴서 칫솔질해도 개운하지 않거든요 제가 너무 결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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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히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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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싸게 하셨네요. 검사비 25만원이던데.... 그리고 장치비도 투명인데 그렇게 싸요? 부럽심돠..... 나도 깎느라고 깎았는데, 그가격에는 안되던데... 투명 아닌것도 350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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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히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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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권유해서 한 것... 좋겠다... 좋은 남친이네요.... 저랑 나이도 같은데.... 저는 1년6개월 진단받았지만, 그래도 좋은 나이 교정기 끼고 보내려니 맘이 싱숭생숭함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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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멸치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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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비싸다궁 생각했었는데,,,다른분들 보다 싸네요. 역쉬 인천이 물가가 싸요,,,특히 성형수술이나 피부과요. 캬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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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by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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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반가워요~ 저랑 같은 나이시네요.. 저두 올 1월에 시작했는데..ㅋㅋ 남친이 적극 추천하셨나봐요.. 전첨에남친한테 미안했는뎅.. 참..그리구 교정비용이 정말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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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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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두 나이가..
뭐 교정에 나이제한이 있겠습니까..
그래두 님은 남친이라두 있어서 걱정 없겠네여..
저는 언제 교정 끝나구 앤 만들어서 시집갈지 막막합니다.. 꽃다운 시절을 교정기 끼우고 다 보내게 생겼으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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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두 기습뽀뽀하는 앤이라두 있었음...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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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해주는 남친도 있으시다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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