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등장합니다. ^^;
그동안 뭐가 그리 바뻤던지... 이사모에 출석도장 찍는 일에
그만 소홀해지고 말았습니다.
이따금씩 들오면... 예전의 열성중독회원님(?)들의 모습이
눈에 띄지않아 안부가 궁금해지던걸요~ ㅋㅋ
다들 잘 지내시죠??? ^^
여긴 늘~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아마 교정기간이 한달이나
두달쯤 됐다면... 안부가 궁금해질 틈이 없었겠죠.
전 이제 곧 교정 7개월이 됩니다. 처음 이것저것 궁금함에
밤잠을 설치던 때를 넘기고는... 정말 고요하게~ 시간이
흘러가는것 같아요. 더불어 나이도 쉽게 먹고있지요. ^^;
미니임플란트도... 파워체인도 없는 저는 매번 치과갈때마다
오링만 교체하곤 합니다.
처음과 다름없이 통증이나 별다른 느낌도 없구... 아무튼
너무나 단조롭다는 생각마저 들거든요. ㅋㅋ
이러다 어느날 "저 교정기 뺐어요~!" 하는 날이 도래할줄로
압니다.
그롬 모두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이상 Julia 였습니다.
그만 소홀해지고 말았습니다.
이따금씩 들오면... 예전의 열성중독회원님(?)들의 모습이
눈에 띄지않아 안부가 궁금해지던걸요~ ㅋㅋ
다들 잘 지내시죠??? ^^
여긴 늘~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아마 교정기간이 한달이나
두달쯤 됐다면... 안부가 궁금해질 틈이 없었겠죠.
전 이제 곧 교정 7개월이 됩니다. 처음 이것저것 궁금함에
밤잠을 설치던 때를 넘기고는... 정말 고요하게~ 시간이
흘러가는것 같아요. 더불어 나이도 쉽게 먹고있지요. ^^;
미니임플란트도... 파워체인도 없는 저는 매번 치과갈때마다
오링만 교체하곤 합니다.
처음과 다름없이 통증이나 별다른 느낌도 없구... 아무튼
너무나 단조롭다는 생각마저 들거든요. ㅋㅋ
이러다 어느날 "저 교정기 뺐어요~!" 하는 날이 도래할줄로
압니다.
그롬 모두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이상 Julia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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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맨님이 잠수 타니깐..다들 잠수 탔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