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얼굴살...

쥬
쥬리 새싹
23년 전 · 조회 1,412
빠지지않게 나름대로 잘 먹꾸..스트레스 안 받꾸... 엄청난 나이트크림을 발랐건만!!! 요즘들어 볼 살이 빠졌다는 소릴 들음과 동시에 입이 더 나와보인다는 말을 드뎌...저도 듣고야 말았습니당.

이궁~

첨엔 브라켓붙이고 입을 모으지도 못했던 상태가 지금은 다 덥고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첨 달고 친구에게 말했죠..내가 지금 아주 작은 소망이 있는데 그게 뭔줄아니?? 입 다무는거야...했었던 때였는데요 이젠 아예 자연스럽게 덥어지면서 입이 더 나와보이는 효과를 주는거예요. 차라리 안 다물어지는게 더 낫지...싶습니당.
아~~~~~~ 늙은것도 서러운데 하필 볼 살이 빠질줄이양...
볼아볼아... 빠지면 어뜩하냐...
난 어뜩하냥~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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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저랑 어감(?)이 비슷한 아뒤를 쓰시네요. ㅋㅋ 지금 교정 7개월째... 저두 볼살이 많이 빠진 편이에요. 얼굴만 보면 다들 말랐다고 하더군요. 그냥 교정과정이라고 생각하심 맘이 좀 편해지실까요? ^^
23년 전
그러게영..그렇게 생각하려고 일부러 맘을 먹긴했는데 괜히 더 의식이 되더라구용.
23년 전
전 아래브라켓은 달았구요,, 낼 위에 마저 다는데요..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왜 볼살이 빠지는지 잘 모르겠어요.. 원래 다 빠지는 건가요??
23년 전
저도 볼살이 많이 빠졌는데요.. 의사샌님 말에 의하면 볼살은 교정하면서 빠지는게 아니고 여자나이 25세가 넘어가면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겨 남자들과 같이 볼살이 빠지고 배가 나오고 하는거래요. 전 그말 30%밖에 안 믿어요. 전 정말 볼살이 많이 빠졌거든요....설대치대 이교수님 말씀
23년 전
남들왈~ 먹는걸 조심조심 맘놓고 씹질 못한 스트레스가 얼굴에 간 거라고들 하더군용.. 맞는말 같기두하공. 워낙 먹는재미에 기쁨이 가는 유형이라~헤헤
23년 전
겨울님, 그말 30%도 믿지 마세요. 물론 나이가 들면 얼굴에 있던 젖살이 좀 빠질 수는 있지만 그게 서서히 진행되는 거지 갑작스럽게 변화되는 건 아니죠. 주위에 교정하신 분들 보면 불과 한 두 달사이에 얼굴이 반쪽이 되던데 그게 나이 탓이라니 말도 안됩니다.ㅎㅎㅎ .....이교수님이라면 혹시 이신재 교수님아닌가요.
23년 전
첨엔 저두 볼살이 마니 빠져서 해골 됬다고 그랬는데 몇개월지나면 괜찮아져여.. 다시 약간 살이 오르던데..^^
23년 전
난 얼굴살좀 빠졌으면 좋겠는뎅....^^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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