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옹~!!^^
오늘..드뎌 브라켓을 윗니에 붙혔어요~~~~!!^^;;
전..많이 심하지 않아서.아주 길어야 1년6개월이고 최대한1년안에 끝나도록 노력하자고 하시더라구요~
방송쪽 일을 하고 싶은 21살에 대학교 2학년 학생인데..
교정하니깐..여러가지 생각이..아주 교차하네요..
어제는 학교 홍보도우미에 뽑혔는데..
흠...왜 진작 고딩때 안했을까..후회가 되고..그러네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오늘 브라켓 닮면..언제쯤..철사이을수있을까요?
엄마가 빨리 빨리 하라고 하시네요..1주일에 한번씩 약속잡지 말고..
교정이 빨리 됬음 좋겠네요..
자주자주 글 올릴께요..~~~
전..많이 심하지 않아서.아주 길어야 1년6개월이고 최대한1년안에 끝나도록 노력하자고 하시더라구요~
방송쪽 일을 하고 싶은 21살에 대학교 2학년 학생인데..
교정하니깐..여러가지 생각이..아주 교차하네요..
어제는 학교 홍보도우미에 뽑혔는데..
흠...왜 진작 고딩때 안했을까..후회가 되고..그러네요..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오늘 브라켓 닮면..언제쯤..철사이을수있을까요?
엄마가 빨리 빨리 하라고 하시네요..1주일에 한번씩 약속잡지 말고..
교정이 빨리 됬음 좋겠네요..
자주자주 글 올릴께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환자 마음대루 서두르는건 아무래두 힘들꺼같네여..
교정은 마음이 가는대루 하는거 같지않아여..
맘 편히 가지시구 느긋하게 생각하세여~~^^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