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개그맨 이정수씨도 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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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n 새싹
23년 전 · 조회 1,599
지난주 병원갔는데 누가 떠벅떠벅 들어오더니
제 옆자리에 누워서 입을 아~~~~~~~~~~ 벌리더군요
치료다 하구 나왔는데 개그맨 이정수~
아마 설측도 아닌것이 발음도 안세고...아마 교정말년차인가 봅니다.
얼마나 부럽던지...
잠깐 왔다가 입벌리고 그냥 가더군요^^
난 1시간동안 누워있었는디ㅠㅠㅠ 반지끼고 아래부라켓 걸고~

암튼 알게모르게 교정하는 사람 무지 많아서 힘이 불끈 납니다.^^

나만 사고 치는줄 알았는데 브라켓 삼킨 사람도 있고^^ 그렇더군요.

오늘도 이사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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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ㅎㅎ 정말 알게모르게 하는 분들이 많네요.. 요즘은 길가다보면 교정하는 사람들만 눈에 띄어요.. 전엔 몰랐는데..ㅋㅋ
23년 전
ㅎㅎ 이제 좀만 지나면...입모양만 보고도 교정한 사람같다는 느낌이 들때가 와요...교정한 사람들의 특유의 입모양이 있거든요^^
23년 전
ㅋㅋ 맞아여.. 길가면 이뿐언냐들두 교정하는사람 대따 많아여..^^ 아자~!!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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