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정수씨도 하데요~
지난주 병원갔는데 누가 떠벅떠벅 들어오더니
제 옆자리에 누워서 입을 아~~~~~~~~~~ 벌리더군요
치료다 하구 나왔는데 개그맨 이정수~
아마 설측도 아닌것이 발음도 안세고...아마 교정말년차인가 봅니다.
얼마나 부럽던지...
잠깐 왔다가 입벌리고 그냥 가더군요^^
난 1시간동안 누워있었는디ㅠㅠㅠ 반지끼고 아래부라켓 걸고~
암튼 알게모르게 교정하는 사람 무지 많아서 힘이 불끈 납니다.^^
나만 사고 치는줄 알았는데 브라켓 삼킨 사람도 있고^^ 그렇더군요.
오늘도 이사모 화이팅^^
제 옆자리에 누워서 입을 아~~~~~~~~~~ 벌리더군요
치료다 하구 나왔는데 개그맨 이정수~
아마 설측도 아닌것이 발음도 안세고...아마 교정말년차인가 봅니다.
얼마나 부럽던지...
잠깐 왔다가 입벌리고 그냥 가더군요^^
난 1시간동안 누워있었는디ㅠㅠㅠ 반지끼고 아래부라켓 걸고~
암튼 알게모르게 교정하는 사람 무지 많아서 힘이 불끈 납니다.^^
나만 사고 치는줄 알았는데 브라켓 삼킨 사람도 있고^^ 그렇더군요.
오늘도 이사모 화이팅^^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