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캐러비안 베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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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uim 새싹
23년 전 · 조회 1,250
안녕하세요.. 이사모 여러분~ ^^

근래.. 가장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몇자 적어봅니다..

헤헤.. 저 어제 캐러비안 베이에 갔다왔거든요..

으하하하.. 어찌나.. 신나고 잼나던지..

사람이 바글바글한것도.. 용서가 되더군요.. ^^

파도풀에서.. 한시간도 넘게.. 파도타구.. 봅슬레이도 마구 타다가.. 엉덩이에 불나는 줄 알았다는... (^^ ;;) 에.. 또 도시락도 맛있게 먹구.. etc... ^^

비키니 입은 여자들만 잔뜩 있는 와중에 거의 혼자만..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채로.. 꿋꿋이(ㅠ_ ㅠ ) 잘 놀았습니당..

흐흐흐.. 이사모 여러분들은 어케 여름을 보내구 계시는지요??

교정땜시.. 아푸다고.. 집에만 계시는건 아니겠지요? ^^

저는 아직 갈길이 멀어서인지 몰겠으나.. 제가 교정을 하고 있는건지.. 아닌건지.. 가끔 잊어먹을때가 있어요.. (^^ )a 머.. 그래서.. 가끔 밥먹구 이 안닦다가.. 잘때 혼자.. 마구 괴로워해요.. 이러다 이 다썩으면 어떡하나 싶어서요.. ㅋㅋ 단순하죠??


머 이랬건 저랬건.. 무척이나 더운 여름 재미나게 잘 보내시구요~

치아교정도 이뿌게 잘 진행되셨음 해요~

그럼 담번까지.. 수거&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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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우와~~ 재밌으셨겠당.... 나두 휴가가고 시포라~~
23년 전
헤헤헿... 저도 가끔 교정하는거 잊을때가 있어.. 주위사람들 아랑곳않고 이히히히힣 웃는담니다..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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