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런 곳이 있는지 처음알았어여...

춘
춘성사랑 새싹
23년 전 · 조회 1,076
저는 교정시작한지.. 2년이 조금 안됐어여...
얼마 안있으면 장치를 땐다고... 했는데...
여기보니까 교정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분들도 많으시네여..
처음에.. 정말. 고생인데...
저는 아직까지도 살이 뜯기고 그러거든여..
모두들 힘내시구여...
이뻐지세여...
4 저장
댓글 4
2년 가까이 되도 그렇단 말씀이시죠? 브라켓은 달고 철사는 아직 안 달았는데...입 안쪽이 장난이 아닙니다...극단적으로 말해서 뭐하지만 의욕상실입니다..에궁에궁... 그래도 적응이 되긴 되겠죠? ^^"
23년 전
부럽네여.. 곧 장치를 떼다니.. 난 언제 교정기를 떼지...ㅠ.ㅠ
23년 전
그런데요.. 철사를 안달았다는 말과 철길 깔았다는 말이 뭔 뜻이죠?
23년 전
우와~ 부럽당... 난 언제.. 떼나.. ㅎㅎ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