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런 사이트가 있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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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utes
22년 전 · 조회 1,046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이 사이트가 있는줄..
오늘 첨..~~~^^;;

동병상련이라고 하더니...
님들의 글을 읽으니 마음에 빡빡 와 닿습니다.. ㅋㅋ
님들과 저도 같은 상황입니다..

저는 교정한지 2년 조금 안됐구요..
아마 1월쯤에 장치를 뗀다고 하네여..어찌나 기쁘던지..

첨엔 무지 망설였지만 하고 나니..어느새..교정틀을 빼다니..
물론 여러 가지 장애가 있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활짝 웃을수 있잖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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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아이구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22년 전
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추카 드려요..
22년 전
조켓어요..전2년2개월 되었는딩..언제 빼는지 말을 제대로 안해주네요 ㅠㅠ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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