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저도 주부예요

손
손님
23년 전 · 조회 1,252
너무 반갑네요.
저도 30대 중반 주부랍니다.
너무 늦게 교정을 시작했어요.
이제 2개월이 조금 지났답니다.
주위에서는 다 늙어서 무슨 교정을 하냐며 생긴대로 살라고 하지만
흥! 난 우와하게 곱게 살고 싶어서 과감하게 결정을 했지요.
교정끝나고 환하게 예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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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저도 30대 후반입니다.교정한지 3개월차 입니다.가끔씩은 후회도 하면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도 열심히 하면서...
23년 전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 실감합니다. 에뻐질려면 참아야겠죠?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