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부예요
방가워요 ^^
전 33살 주부에요. 남편이 말렸지만
저질러 버렸어요. ^^ 첨엔 고생도 했지만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가워요.
[ 정옥희] 님이 쓴 글입니다
>> 너무 반갑네요.
>> 저도 30대 중반 주부랍니다.
>> 너무 늦게 교정을 시작했어요.
>> 이제 2개월이 조금 지났답니다.
>> 주위에서는 다 늙어서 무슨 교정을 하냐며 생긴대로 살라고 하지만
>> 흥! 난 우와하게 곱게 살고 싶어서 과감하게 결정을 했지요.
>> 교정끝나고 환하게 예쁘게 살자구요.
>>
>>
전 33살 주부에요. 남편이 말렸지만
저질러 버렸어요. ^^ 첨엔 고생도 했지만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가워요.
[ 정옥희] 님이 쓴 글입니다
>> 너무 반갑네요.
>> 저도 30대 중반 주부랍니다.
>> 너무 늦게 교정을 시작했어요.
>> 이제 2개월이 조금 지났답니다.
>> 주위에서는 다 늙어서 무슨 교정을 하냐며 생긴대로 살라고 하지만
>> 흥! 난 우와하게 곱게 살고 싶어서 과감하게 결정을 했지요.
>> 교정끝나고 환하게 예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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