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 예정

손
손님
22년 전 · 조회 918
반갑습니다. 저와 나이도 비슷하시네요. 전 작년부터 준비했는데 아직도 교정 시작 못했습니다. 계속 신경치료받고 브릿지하고 치료하느라 오랜시간 공들이고 돈들이고 고생했습니다.이제와서 또 그만둘까하고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평생 삐뚤어진 앞니때문에 웃지도 못하고 사느니 좀더 고생하더라도 하기로했습니다. 여기에 들어와보니 님들 덕분에 힘이 납니다.늦은감은 있지만 밝은 앞날을 위해서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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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님은 제 나이쯤엔 벌써 교정이 다 끝나고 있을겁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 용기를 가지세요. 세월은 잘 흘러가줍니다. 저도 벌써 6개월 접어 들거든요.
22년 전
저두29살인데 교정시작했어여 ㅜㅜ;;이제2달됐습니다..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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