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드디어 블라켓 달다

손
손님
22년 전 · 조회 1,110
교정 하려고 몇년을 벼르다가 2달전 검사하고 드디어 오늘 블라켓 달았다
생각해 보니 늦게한것도 잘한것 같기도 하고..
뒤에서 두번째 어금니가 없어서 고민 했는데(어금니가 없어 브릿지 했었슴)
2년전에는 선생님이 교정 끝나고
이를 해넣어야 한다고 하셔서 비용이 이 해넣는것까지 8~900정도 들길래
그냥 살아야지 했는데...
밤마다 이가 허물어지는 악몽에 시달려 2년후 결국 다시 치과를 찾았는데....
새로 이사간 곳의 치과 선생님 께서는 브릿지 없애고 어금니 빈공간을 스크류를 사용해
메꿔 주신다고해서...
망설임 없이 교정을 결심했다
선생님曰 "임플란트 비용 안들겠네요"
돈도 돈이지만 가짜이를 안하는게 더 기뻤다.
울 시어머니 임플란트 하시는거 보구...으휴 무서버서.....
내나이 만으로31세...일반 나이로 33세
이나이에 얼마나 이뻐지겠다고 교정을 하냐고 하지만 입 튀어나온사람의
고민은 아무도 모를껄?
나이많아 교정하시는 아줌마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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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추카 드려요^^ 근데요 돌출에 브라켓 다니깐 입 다물어 지던가요?? 저는 내일 달러 가거든요.. 안그래도 입이 나왔는데 안다물어지면 어쩌나 싶어요ㅠㅠ
22년 전
입 당연히 안다물어지죠.흑흑 ㅠㅠ 저는 아픈것보다 블라켓달고 입 튀어나오는걸 젤 걱정했거든요.그래서 메탈이 세라믹보다 크기가 작다길래 일부러 입 이 조금이라도 덜 나와 보이라고 메탈 했거든요근데...입이 안다물어지고 입도 튀어니오고 입술도 자연히 더 두꺼워 보여 거울 안볼려고 해요 거울보면 우울해져서...앞으로 1년정도면 어느정도는 입이 다물어진다니까 참고 기다려야죠^^*
22년 전
whg
22년 전
좋으시겠어요.저도 일반치과샘이 추천해준곳 한곳더 진료 받고 시작할겁니다. 저도 나이가 많거든요. 사실 겁이나고 돈들어갈것도 걱정?었는데...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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