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블라켓 달다
교정 하려고 몇년을 벼르다가 2달전 검사하고 드디어 오늘 블라켓 달았다
생각해 보니 늦게한것도 잘한것 같기도 하고..
뒤에서 두번째 어금니가 없어서 고민 했는데(어금니가 없어 브릿지 했었슴)
2년전에는 선생님이 교정 끝나고
이를 해넣어야 한다고 하셔서 비용이 이 해넣는것까지 8~900정도 들길래
그냥 살아야지 했는데...
밤마다 이가 허물어지는 악몽에 시달려 2년후 결국 다시 치과를 찾았는데....
새로 이사간 곳의 치과 선생님 께서는 브릿지 없애고 어금니 빈공간을 스크류를 사용해
메꿔 주신다고해서...
망설임 없이 교정을 결심했다
선생님曰 "임플란트 비용 안들겠네요"
돈도 돈이지만 가짜이를 안하는게 더 기뻤다.
울 시어머니 임플란트 하시는거 보구...으휴 무서버서.....
내나이 만으로31세...일반 나이로 33세
이나이에 얼마나 이뻐지겠다고 교정을 하냐고 하지만 입 튀어나온사람의
고민은 아무도 모를껄?
나이많아 교정하시는 아줌마들
화이팅 입니다^^*
생각해 보니 늦게한것도 잘한것 같기도 하고..
뒤에서 두번째 어금니가 없어서 고민 했는데(어금니가 없어 브릿지 했었슴)
2년전에는 선생님이 교정 끝나고
이를 해넣어야 한다고 하셔서 비용이 이 해넣는것까지 8~900정도 들길래
그냥 살아야지 했는데...
밤마다 이가 허물어지는 악몽에 시달려 2년후 결국 다시 치과를 찾았는데....
새로 이사간 곳의 치과 선생님 께서는 브릿지 없애고 어금니 빈공간을 스크류를 사용해
메꿔 주신다고해서...
망설임 없이 교정을 결심했다
선생님曰 "임플란트 비용 안들겠네요"
돈도 돈이지만 가짜이를 안하는게 더 기뻤다.
울 시어머니 임플란트 하시는거 보구...으휴 무서버서.....
내나이 만으로31세...일반 나이로 33세
이나이에 얼마나 이뻐지겠다고 교정을 하냐고 하지만 입 튀어나온사람의
고민은 아무도 모를껄?
나이많아 교정하시는 아줌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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