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철길깔았어염
오늘 드뎌 철길 깔았습니당
화욜날 깔 줄 알았는뎅 화욜엔 반지만 끼더군요..
이제 반지에 어금니가 적응하려고하니 철길깔다니...
장치붙인다고 이빨에 접착제(맞나?)바르고 10분인가 15분인가 입벌리고있었더니 다른환자들이 지나가다 한번씩 쳐다보더군요(민망하게시리...--;;)
머~ 철길 다 깔고 담달에 오기로하고 칫솔질방법배우고 나왔는데 아무래도 이빨위에 먼가가 있다는 게 영 걸리적대더군요 (지금은 익숙해졌지만요..)
플라스틱이라 투명해서 철사줄밖에 안보이니 덜 흉하더군요 (원판이 흉해서 더 이상 망가져도 별 부담없음.. -_-.v)
이렇듯 어색한 느낌이였는뎅... 할일없이 좀 빨빨대고돌아다니다보니 욱신거리기시작하더군요... feel이 안 좋아서 집으로 와서 밥을 먹으려니...
큭~ 이빨들이 우리 교정중이라 일못하니 알아서 먹으라고 농성하더군요...
걍 미역국에 밥말아서 푹~ 퍼트린담에 삼켰습니다... =_+;;;
점점 더 욱씬거리는뎅.... 에겅 빨리 익숙해져야할텐뎅...
.
.
.
크아~악 이걸 1년동안하고 수술하고 또 반년동안 해야하나...
이제 시작인데..........+_+;;;;
화욜날 깔 줄 알았는뎅 화욜엔 반지만 끼더군요..
이제 반지에 어금니가 적응하려고하니 철길깔다니...
장치붙인다고 이빨에 접착제(맞나?)바르고 10분인가 15분인가 입벌리고있었더니 다른환자들이 지나가다 한번씩 쳐다보더군요(민망하게시리...--;;)
머~ 철길 다 깔고 담달에 오기로하고 칫솔질방법배우고 나왔는데 아무래도 이빨위에 먼가가 있다는 게 영 걸리적대더군요 (지금은 익숙해졌지만요..)
플라스틱이라 투명해서 철사줄밖에 안보이니 덜 흉하더군요 (원판이 흉해서 더 이상 망가져도 별 부담없음.. -_-.v)
이렇듯 어색한 느낌이였는뎅... 할일없이 좀 빨빨대고돌아다니다보니 욱신거리기시작하더군요... feel이 안 좋아서 집으로 와서 밥을 먹으려니...
큭~ 이빨들이 우리 교정중이라 일못하니 알아서 먹으라고 농성하더군요...
걍 미역국에 밥말아서 푹~ 퍼트린담에 삼켰습니다... =_+;;;
점점 더 욱씬거리는뎅.... 에겅 빨리 익숙해져야할텐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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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이걸 1년동안하고 수술하고 또 반년동안 해야하나...
이제 시작인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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