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렸더니 변했네요
이제 교정한지 얼마나 됬는지 조차 잊고 삽니다..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구요...
그런데.. 생각나는것은 3개월은 넘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요즘 이가 많이 땡기고 아프고 ..
그리고 며칠전에 잇몸나사였던가? 어쩄뜬 그거 박았습니다..
박고난뒤 시간이 지나니깐 많이 아팠습니다..
저녁은 단식했죠...
대충 주스로 때우구요..
잇몸나사(?)박고난뒤는 많이아팠지만지금은 참을만 해요.
흑흑.. 아직 1년도 채 않됬지만 벌써부터 이 생고생을.. 해야 한다니..
그리고 좀있으면 머리에 뭐 쓴다고 하더군요..흑흑.. 그것도 잘떄..
제가 잘때 몸부림이 얼마나 심한데.. 그것도 그걸 잘떄 끼라니..
그래도 낮에끼는것 보다는 낮지만요..
근데 머리에 뭐 써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요기까지 쓸게요.
빠빠싱
오랜만에 들렸더니 변했네요
이제 교정한지 얼마나 됬는지 조차 잊고 삽니다..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구요...
그런데.. 생각나는것은 3개월은 넘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요즘 이가 많이 땡기고 아프고 ..
그리고 며칠전에 잇몸나사였던가? 어쩄뜬 그거 박았습니다..
박고난뒤 시간이 지나니깐 많이 아팠습니다..
저녁은 단식했죠...
대충 주스로 때우구요..
잇몸나사(?)박고난뒤는 많이아팠지만지금은 참을만 해요.
흑흑.. 아직 1년도 채 않됬지만 벌써부터 이 생고생을.. 해야 한다니..
그리고 좀있으면 머리에 뭐 쓴다고 하더군요..흑흑.. 그것도 잘떄..
제가 잘때 몸부림이 얼마나 심한데.. 그것도 그걸 잘떄 끼라니..
그래도 낮에끼는것 보다는 낮지만요..
근데 머리에 뭐 써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각오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요기까지 쓸게요.
빠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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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불편하고 아프고 ㅠ.ㅠ
저녁에 할 시간이 모자라서 출근해서 까지 착용합니다
모두들 외계인 보듯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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쨌든 그거 디게 불편하고 아프다던데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