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너무 조급한가요?

부
부끄러!!
22년 전 · 조회 887
전 20일에 두개의 발치를 했어요 총 4개를뽑았어요 근데 철사끼우는건 담주 30일에 한다네요 예약땜에 시간이 그때만 된다네요...빠진잇몸사이에 음식물이 끼고 짜증나요 그래도 먹긴먹지만.......
윗니에 철끼우고 좀 지나서 아랫니끼운다네요... 많이 아파요?
걱정이 되내요...전 아픈거보다 사람들이 저의 교정한모습을 보고 놀랠까봐 걱정이 되네요... 저도 아는언니가 별짓을 다하네~라고 비아양거릴때 진짜 확!~~쥐어박고 싶었어요...시작단계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들어니까 짜증도 나고 자신감도 잃어가는거 같애요...
힘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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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카
힘내세요~ 그리고 주변에 교정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우리의 이런 마음을 모른답니다. 그니깐 그 사람들이 뭐라하든 신경쓰시지말구요, 교정기떼서 바르게 교정된 이뿐 치아를 생각하면서 꿋꿋하게 이겨내세요~~ 그리고 와이어 걸면 정말 아픕니다. 왜 반지 걸기전에 공간확보할려고 고무줄걸었을때 그 아픔의 몇배라고 생각하심 될꺼예요.. 그치만 넘 겁먹지 마세요..몇일만 고생하심 것두 적응이 됩니다. 글고 그것도 교정이 되어가는 과정이니까요.. 화이또!!
22년 전
매
힘내세요 저는 45세 랍니다 사람들 이나이에 왠교정 시집가나 돈도많다 그러죠 처음엔 후회 후회 했죠 그런데 어제 치과 갔더니 나랑 동갑 아줌마 설측 교정 한다고 하면서 그분은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 하면서 예쁘질날 을 기다린다고 하데요,
22년 전
j
별짓..? ㅡㅡ;; 그언니 정말 너무하네요.. 어떻게 그런식으로.. 되게 기분 상하셨겠어요.. 교정한 모습이 그렇게 흉하진 않아요.. 저는 레진으로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님의 자신감에 달렸을꺼에요.. 힘내세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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