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정말 신기했어요

부
부끄러!!
22년 전 · 조회 1,458
아랫니 교정기를 끼고 친구한테 전화를 했어요,,,
" 야 니말 못알아 듣겠어!!~~~"
제 발음이 새는 거예요.. 정말 어이없드라구요..
친구들 만나 최지우의 '실장님" 해보라드라구요
정말 실장님도 아닌 실땅님 과 비슷한 발음이 나도 모르게 나오드라구요... 위에 교정기달면 더심해지지않을까요? 나중엔 괜찮아지겠죠?

아랫니교정하고 미팅을 또 갔어요... 교정기다 달기전에 마지막으로 하려구요... 교정 들킬까봐 말도 못하고 노래도 못하고 음식도 못먹고 저보구 이상하데요... 저야 오죽 답답했겠어요~~`^^
들키지 않았어요... 남자들은 교정기 낀여자들 이상하게 보겠죠?
그런 편견을 우리가 없에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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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j
교정하구서 발음이 새긴 하지만.. 혀짧은 소리는 안나는데ㅡㅡ;;;; 교정기 단것보다 전 발치한 빈공간때문에 크게 웃기도 못하고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쩝.
22년 전
f
저는 현재 치과에 근무 하고 있는데요. 걱정하지 마시고 미팅도
나가시고 자신있게 사세요. 저요 저는 교정장치 붙이고 선도 많이 봤습니다. 걱정 하실것 없으시구요. 진짜 편견을 버리세요
그건 교정하는 여자를 두번 죽이는거예요.
22년 전
삐
저두 교정하고 엄청 고민대드라구요.. 한창 연애할 나이인데.. 연해두 못하구
근데 며칠전에 용기내서 남자친구만들었거든요..
개는 교정한거 신경쓰지말라지만.. 엄청 신경쓰입니다.
웃지도 못하겠구.. 먹을것도 못먹겠구... 아휴~
22년 전
하
저두 고민 이네요~가뜩이나 남친두 없는데 교정까징 하믄
남자들이 쳐다보기나 하겠어요! 참..키스두 못한다면서요?
이 나이에 3년동안 수절해야 되다니 슬푸군요!!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