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우리 한날 한시에 한번 모입시당~

이
이쁜이
22년 전 · 조회 1,151
현재 회원수가 1428명이면 꽤 많은 수인데,
모두들 그냥 들렀다만 가시는것 같고,
그져 남겨놓은 글들만, 읽고 아쉬움을
남긴채 가시는것 같아서...

교정하신 분들은 마음이
모두 비슷비슷 하고,
걱정하는 것 또한 같은 목적에서 오는 것이라서
서로가 많은 동감을 얻고, 위로가 되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에 한해서
매달 말일 12시 정각에 한번씩 이사모를 들르는것은 어떨까요?
각자 안부를 물으며, 좋은 말 한마디식만 남긴다면,
교정하는동안 나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과,
많게는 소속감마져 느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우리 교정우들의 많은 참여 기대할께요. ^^

그럼 첫 모임은 이달 31일 토요일 12시가 되겠군요.
즐거운 교정의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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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움.... 걍 31일 12시에 들어와서 글남기고 가면 된느거예여?
서버폭주하지 않을라나??? ㅋㄷㅋㄷ 움, 여기도 체팅방이있거나, 다음카페처럼 회원들이 들어오면 회원목록 뜨게해서, 1:1 대화도 할수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 아쉬워요... 참! 12시라면
점심? 저녁? ^^ 히히~ 잘몰게따....
22년 전
부
부끄러!!
같이 대화하면 정말 좋을텐데...
저 방금 윗니교정하고 왔느데요///
정말괴로워요,, 완전 꿀물같애요...넘 이상하고 적응도안되고
이상해요 입도 안다물어지고... 립스틱바르는것도 불편하네요
아랫니 교정장치하던거랑은 완전 하늘과 땅차이네요,,
여러분도 그러했나요?
22년 전
꿀물~! ㅋㅋㅋ 넘 재밋는 표현이네여 ^^ 그래도 몇달만 있으면 금방 들어간다던데... 좀만 참으세요 ^^
22년 전
이
이쁜이
먼저 귀기울여 주셔서 넘 감사드리고요^^
낮12시를 말한건데 어려울까요?
그냥 잠시 10분에서 길게는 20분 사이에
간단한 안부나, 그동안의 힘들었던일, 즐거웠던 일을
간략하게 나마 담소를 나누는게 큰 의미라 생각됩니다만,
암튼 여러분과 같은 시간에 함께 이곳에 들어와서
마음을 나눈다니 지금부터 넘넘 설레어요^^
22년 전
움... 제생각인데여 정모해도 괴안치 않을까여? 잼쓸것 가튼데... ㅋㅋㅋ 다들 교정창치달고 우루루 몰려다니면 세상에 겁날게 두려울게 창피할게 없을것 같은데 ^^ 안그래여? 아~ 정모했으면 좋겠다....운영자님은 여기 잘 안오시나?통 안보이시네...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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