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랫만에 와보네요..
먹구 사는게 바빠서 이사모에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간만에 들어와서 왔다간 흔적이라도 남길까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를 아는분은 거의 없을것 같지만..ㅋㅋ
2003년이 시작할때.. 올해는 끝나겠지...했는데 또 해를 넘기고 올해를 맞았습니다.
예전에 여기 쥔장님 께서 첫 정모때 술마시면서 말씀하셨던게 생각 나는군요.. "서른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교정을 하신다구.." 그때의 말씀이 요즘들어 가끔씩 생각 나는건 왜 일까요. ㅋㅋ
처음 장치를 달때는 빨리 끝나겠지..하다가 점점 시간이 길어질수록 조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아서 그냥 시간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철사가 아무리 제 이가 좋아서 떨어지기 싫다고 해도 언젠간 떨어질 날이 오겠죠..
퇴근하기 10분전에 잠깐 들러서 헛소리 몇자 적어보고 갑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맘으로 교정 하시길..
저를 아는분은 거의 없을것 같지만..ㅋㅋ
2003년이 시작할때.. 올해는 끝나겠지...했는데 또 해를 넘기고 올해를 맞았습니다.
예전에 여기 쥔장님 께서 첫 정모때 술마시면서 말씀하셨던게 생각 나는군요.. "서른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교정을 하신다구.." 그때의 말씀이 요즘들어 가끔씩 생각 나는건 왜 일까요. ㅋㅋ
처음 장치를 달때는 빨리 끝나겠지..하다가 점점 시간이 길어질수록 조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아서 그냥 시간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철사가 아무리 제 이가 좋아서 떨어지기 싫다고 해도 언젠간 떨어질 날이 오겠죠..
퇴근하기 10분전에 잠깐 들러서 헛소리 몇자 적어보고 갑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맘으로 교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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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에 새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