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주위분들이 교정한거 언제알았나요?

S
Smile^o^ 새싹
22년 전 · 조회 1,285


고2소녀구요..
교정곧하는데요...

아무래도 교정했다고 먼저말하지못할꺼같아요.
그냥 상대방이 먼저 발견하기를 ;;;

그래서말인데요...
주위분들이 교정하신거 언제알았나요??

제가세라믹으로 할생각인데...
입조그맣게 벌려서말하고 웃을때도 조심하면
교정한줄 아무도몰르나요?
(물론,, 가까이에서 볼때말구..요ㅠㅠ)

으흐..ㄱ
답변부탁드릴게요^^

소심한 소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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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하
전 세달이 지났어도 아직 모르는 분들이 아직도 많죠..^^;;
그런데... 이건 분명한건데요..
알리면 알릴수록 더 좋은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저도 한 소심해서..ㅠ.ㅠ; (전 나이도 훨씬 많아서요..^^;;)
아직도 못알리곤 하는데... 아는 사람들하고 생활할 땐
아주아주 편안하고, 거리낌이 없어지는데..
모르는 사람들하고는 괜히 어떻게 생각할까 눈치만 보니...
첨엔 힘들더라도 빨리 알리시는 게 좋아요..^^*
생각보다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없고, 주변의 반응도
그리 부정적인 경우는 못봤거든요...^^
다들 많이 도움을 주실거예요..
소심소녀..... 화이팅입니다..^^*
소심숙녀가.....;;;;
22년 전
아무리 조심해도 어찌 어찌 하다보면 다 걸리는데....
정 그렇게 고민되시면 설측으로 하시죠.
설측으로 하시지 않을거라면,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교정하는게 무신 죄입니까?
성형해서 얼굴 눈팅이 부어서도 잘만 다니는 사람도 많은데,
뭐 그깟 교정가지고 그렇게 걱정하세요~

님 너무 걱정하시지말고,
하늘나무님 말처럼 감추지 마세요~ ^^
이뻐지려면 원래 괴로운 법입니다.
화이팅 또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교
저는 웃거나 그럴때 입이 좀 큰편이라서 사람들이 금방 알더라구요~~~그래서 걍 말했어요`~ 시린파랑님처럼 성형해서 얼굴 붓는사람도 있는데.ㅎㅎㅎ 걍 말하세요~` 알리고 나면 더 속이 후련해 져요~~
22년 전
P
Project천사
우선 친구분들에게요 교정한다고 먼저 알려두세요
그러면 친구들을 대하는게 쉬울거에요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