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한지 거의2년

핑
핑커아이
22년 전 · 조회 1,685
요기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와같이교정하신분들이 많군요..공감대 형성..
저는 아직까지 사람들과 말하기가 꺼려지구요.크게웃지도 못합니다, 아직은 좀 웃는게 그래요.
빨리 교정기 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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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년이나 되셨는데도 크게 못웃으세여?훔.....ㅡ,.ㅡ
전 뭐 그런거 워낙 신경안쓰는데 ^^;
처음보는 사람만 아니라면,
이에 막 뭐껴도 크게 걍 웃습니다 *^^*
참 마음가짐이 중요한것 같아여.
죄진것도 아닌데 당당하게 웃으세여~
그리고 거의 2년되셨으면,
에지간히 다 자리잡아서 치아가 고른편이실텐데,
걍 웃으세여~ 뭐라는 사람 있음 델꾸오구여.
제가 처절한 응징 똥침 100방 놔드릴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이
전 두달짼데 별 신경안쓰구 웃는데여...
아는 사람들이야 교정하는거 아니깐 별 신경안쓰는데...
첨에야 입가리구 웃었지만 이제 막가는 인생이라 뭐..
님이여~활짝 웃으세여....
쌍꺼풀수술하구 담날에 눈 탱탱부어서 돌아다니는 사람두 있는데 교정이 뭐가 이상타구 크게 웃지두 못하세여.님이 편히 생각하셔야 주위사람들두 신경을 안쓰게 되여.
제 주위에선 다덜 교정 하는거 부러워하는데...
주위에서 이상한 시선이오면 부러버 저러는구나 생각하시구여.
제가 뭐 이런말 할 처진 아니지만..스마일^------^
이제 크게 웃으세여..안그러시면 저를 두번 죽이시는거예여.ㅋㅋ
내는 언제 2년이 오나.....부럽당
22년 전
희
힘내세오 화이팅 ,,, 아자 아자
22년 전
핑
핑커아이
님들 고마워요!!!
조금은 용기가 생기는군요!님들도 이쁜이빨을 위해 홧팅요
22년 전
교
너무 빨리 빼려고 하지 마세요. 저도 그랬는데... 빼고 나니까 마음에 안드는 부분 말하기도 좀 꺼려 지네요. 빼기전에 정말 만족스럽나, 어디 이상한데 없나 확실히 체크하세요~~~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