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허곡

폼
폼생폼사 새싹
22년 전 · 조회 946
미안하게도 제가 남자였네요 ㅡㅡ^

전 남자랍니다. 여자 아니에요.. 사실 주변에서 그러죠 늙어서 무슨 교정이냐구. 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하고 싶었던 거라 이제 10여년이 지나 그 꿈을 이루네여 ㅋ(나이는 알아서 계산하세욤^--^)

저 실은 초등학교 6학년 때인가 유치하나를 늦게 뽑았었거든요 근데 그게 고등학교올라와서야 다시 나오기 시작햇어여 ㅎㅎ

그래서 밑에 치아가 앞쪽으로 밀리더라구여 ......

엄니 왈 돈 없다 니가 벌어서 해라 이 말 대로 제가 벌어서 하고 있네여..... 그 때 했으면 이빨도 안 뽑았을텐데 후회 막급 ㅡㅡ;;하지만 어쩌겠어요 지금이라도 해야죠...

님들도 교정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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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튼
허곡님도 교정잘하세요~
22년 전
폼
저 허곡님 아녜여 ^^ 나이는 29입니다.... 언니(?)들 ㅈㅅ합니다.--;; 앞으로는 얌전히 있으께여 .....
근데 안 졸리세요 요즘 전 매년 요맘 때면 졸려요 항상 ... ㅋㅋ
22년 전
ㅋㅋㅋ고2때면 보통 18살인데,
혹시 생일이 빨라 일찍갔다면 17이니깐,
27또는 28이겠네여~ㅋㅋㅋ

여기선 그나인 많은 나이도 아닌데,
좀 혼나야겠군여....ㅡ,.ㅡ
다른 온니들이 화낼텐데~ㅋㅋㅋ

늦었다 생각한때가 가장 빠른거고,
당신의 인생에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고 하니깐,
절대 늦은거 아니랍니다 *^^*
잘하신겁니다 !!!
열심히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o
슴 여덟이면 늙었다는 소리 듣나부죠?
오오...살벌한 동네 사시는군뇨오~~
어딘지 알려주셈~~ 그리로 절대 안 가게 ㅋㅋㅋ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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