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끄적~ 끄적~

하
22년 전 · 조회 876
안녕하세요... !!

오늘 여기 이사모에 가입했어여..ㅋㅋ^^

전 짐 교정시작한지 일주일 됐어요..

이제 슬슬 고생길로 들어가고 있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언제 끝나

려나 ..생각하지마! 이뻐지기 위해서 이정도의 시간은 당연 감수를

해야하겠죠.. ! ^^;

늦은 나이 25살에 시작해서 그런지 웃을때도 입을 작게 해서 웃게되

구, 말을 할때에도 입을 작게 하다보니 나중에 이러다 나중에 교정

을 다 끝나고 나서도 이렇게 될까봐! 내심 걱정이 되서 ~ ㅜ.ㅜ

이제 자신있게 활짝 웃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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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o
하하..반갑습니당~~
저두 교정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어요...
전 윗입술이 많이 씹혀서 헐어버리는 바람에 더욱 웃기 힘든 상황이 되었지요^^;;
25살이면 늦지도 않은걸요? 호홋..전 더 나이가 많다는....
자주 뵈요~~
22년 전
운동화님 저랑 동갑이시네여. 여기서 25이면 젊습니다.
늦은나이라 하시면 연로하신 분들이 화내심다~ ㅡ,.ㅡ
결혼하고 아이도 몇놓고 교정하시는 분들도 몇분 계시고요~
그러니 저희는 무진 젊은나이입니다 ^^;;;
지금이라도 교정하신거 진짜 축하드리고요,
정말 잘하신겁니다. 화이팅!
즐교하시고, 앞으로 자주오시고 정모에도 나오세여~
조만간 정모할 생각입니다.
즐교하시고, 활짝웃으세여.
남의 눈 뭐하러 의식합니까,한번사는거 활짝웃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비
25살 늦은 나이라..
나이 30살이 교정 한달째인뎅 -_ㅠ
홧팅!여~!
22년 전
하
님들 넘넘 ... 방가워요..ㅎㅎ

olivia님, 비앤님...도 홧팅!
예쁘 미소를 위해서 우리 쫌 참고 견뎌여.........ㅋㅋ^^
22년 전
하
이제 남 의식안하려고여... ㅋㅋ^^
한번사는거 활짝 웃으면서 살아야줘... !!
여기 정모도 하나봐여..^^ 우와~ 정말 기대 되는데요..ㅋㅋ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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