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아줌마의 3달 보름즈음의 생각..

덧니때문에 교정을 했는데요.. 딱히 불편한건 없었지만 맘 편하게 웃을수 없는... 그래서 표정이 자꾸만 차분해 지는..
어느날 보면 표정이 굳어있는.. "아 내가 저렇게 무뚝뚝한 얼굴이었나 싶은.."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쁜거야 한때지만.. 표정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편안해져 보여야 한다고...
그런데 아쉽게도 덧니때문에 얼굴 근육 어딘가엔 불편함이 숨어 있었던지라.. 교정을 잘 시작했다 싶습니다.
사진은요 교정전에 저 딴엔 최대한 웃는다고 웃으며 찍어본 사진입니다.. 역시나 어색하기만 합니다.
교정 끝나면 좀더 환하게 활짝~ 웃고싶습니다. ^^
(이사모 덕분에 궁금한거 없이 편안하게 교정하고 있구요..)
다들 장마철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하루의 시작도 즐겁게~!!
참
오늘 아침 배달된 소포 하나씩 받으셨나요?
소포속엔~ 7월이 들어 있다는데 ^^~
(전 커피 향과 비소리속에서 열어보고는 설레였어요 ^^;; )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움... 별다른 어색함을 글세 전 모르겠어요.
다만 활짝 웃었으면 이쁘실것 같단 아쉬움이 남네여 ^^*
본디 바탕이 있으시네용~
부드러운 이미지와 선한 이미지를 갖고 계신것 같구용.
움... 약간은 지적인 이미지도?? ^^;
하여튼 제가 여백님의 사진을 본 소감은 이러네여~
덧니가 있으면 아무래도 웃을때 구여운 맛은 있지만,
나이들어서 덧니가 있으면 전 별로인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웃을때 덧니땜에 어색하고 입술이 더 올라가져서,
잇몸도 많이 보이고...
이만저만 안좋았던것 같아용...
하여튼 교정하신거 후회없이 잘하고 계신거죵?
마지막 그날까지 화이팅 하시구용.
전 소포 못받았는데.... ㅡ,.ㅡ
저희집 얼마전에 새로 이사왔더니 그래서 그럴까여???
엄마한테 물어봐야지~ 받아놨는가~ㅋㅋㅋ
하여튼 여백님 앞으로도 즐교하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하튼 기분이 좀 다운될때 파랭이님 글로 탄력 많이 받슴돠~~ ㅎㅎㅎ
여기서 일케 밝고 건강한 사람을 보게되어 기쁘구요~
하여튼 교정하신거 후회없이 잘하고 계신거죵? <= 넵~!!
댓글 메뉴
며칠 동안 친정 나들이 갔다 와서 이제야 글 보고 있어요.
첨에 교정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던 부모님도 이제는 별 신경 안쓰시네요.
아! 여백님, 인상 좋으셔요. 살짜쿵 부러운 부드러운 이미지네요.
어릴 땐 덧니까지 플러스해서 일본 아이돌 같은 얼굴이었을 것 같아요! >ㅁ<
하지만 역시 나이들면 귀여움으로 승부하기 보담은 편안한 얼굴,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컴플렉스 같은 거 없이 멋있게 늙고파요. 흐흐.
비가 줄줄 와도 너무 다운되지 마시고 즐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