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교정25일째
안녕하세요
매일 다른분 글만 읽다 회원가입했어요
아무리 뒤져봐도 저 같이 나이 들어서 교정한 분
안계시네요
저는 아이 둘 있는 34세 아줌만 (남들은 아가씨 같아 보인다고 함 ㅋㅋ)데요 남편 동의 없이 일(교정)저질렀어요 교정 시작 25일째
남편은 내 입이 돌출형인 걸 모른다고 하는데
난 약간 컴플렉스였거덩요
남들이 그러는데 얼굴 괜찮은데 나이 들어서 왠 고생이냐고
하는데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괜히 했나 싶다가도
얼굴이 변할 생각에 가슴설레이며 참고 있지요
교정 끝나면 36세!!!!!!!!!!!!!!!!
여러분! 용기 주세요
30세 이전에 교정 시작하신분들 자~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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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뒤져봐도 저 같이 나이 들어서 교정한 분
안계시네요
저는 아이 둘 있는 34세 아줌만 (남들은 아가씨 같아 보인다고 함 ㅋㅋ)데요 남편 동의 없이 일(교정)저질렀어요 교정 시작 25일째
남편은 내 입이 돌출형인 걸 모른다고 하는데
난 약간 컴플렉스였거덩요
남들이 그러는데 얼굴 괜찮은데 나이 들어서 왠 고생이냐고
하는데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괜히 했나 싶다가도
얼굴이 변할 생각에 가슴설레이며 참고 있지요
교정 끝나면 36세!!!!!!!!!!!!!!!!
여러분! 용기 주세요
30세 이전에 교정 시작하신분들 자~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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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뭐 자기 콤플렉스였다면 해야져~
한번사는인생 하고싶은건 다 해야합니다~ ㅋㅋㅋ
뭐 요즘 성인교정을 많이 해서그런가, 30넘은 사람들 많아여~
나이많다고 생각하시지 마세여~
글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깐요*^^*
여하튼 지금이라도 하신거 진짜 잘하신겁니다.
저도 항상 교정 다 끝난후의 제모습을 상상하곤 하죠~
여튼 뭘위해서던간에 하고싶은거,
그동안 미뤄왔던거 하는거니깐 잘해보자구여~ ^^;;;
화이팅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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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33살, 애둘 딸린 아줌마랍니다.
저도 아주 반갑네요.
글 읽다보면 젊은 분들만 계신것 같아 쬐끔 외로웠는데.
이제 두달쯤 되어가는데 우선 윗니만 철사줄 끼웠어요.
피도 보고 살들이 뜯겨지는 아픔도 겪고 있는데 앞으로 더 큰일들이(나사 박기, 사랑니 뽑기, 작은 어금니 4개 뽑기 등등) 있어서 아무것도 아니려니 하고 꿋꿋이 견디고 있답니다.
우리 서로 경험담들 많이 나누며 이겨 나가자구요.
이곳에서 저는 위로가 참 많이 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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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닌것같군요. 여하튼 반갑습니다.저도 치아 컴플렉스가 심해서 늦게나마 교정시작했구요 지금6개월 됐어요.많이 적응돼서 지금은 그럭저럭 지낼만 합니다.여러분들도 늦게나마 시작하신거 잘하셨습니다.나중에 끝나고 잘했다는 생각하기를 기대하며 살고있어여. 모든 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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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달되어가구요..넘 반갑네요...우리모두 즐교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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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뭐라든 꿋꿋이 교정중이랍니다.
몇년을 망설이다가 시작한지 두달째구요.
화이팅님 용기 내시구요. 즐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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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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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은 바른이를 가지고 살고 싶어서,
이제 막 덤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