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병원갔다왔어요.
각자 따로놀고 있던치아들을 한데 모이게하려니 너무너무 아픕니다.치아 삭제 했던공간이 매워지면서 치아사이사이가 벌어져 있었거덩요.근데 그것들을 당겨서 안쪽으로 밀어넣는다고 기존에 있던와이어에 또 굵은와이어를 달아놓았더군요.아파죽는줄알았어요.
지금까지는 불편하기만 했지 아픈건 별로 못느꼈는데.어제는 넘아팠어요.지금은 어금니쪽이 마니마니 아파서 밥도 씹지 못하고 그냥넘겨버렸지요.배고프니깐^^ . 집에 있을려니 아프기만하고 배고프고 해서 분식집가서 볶음밥 사먹고 pc방에 왔어요.오랫만에 이사모에 들어와보는군요.글들을 읽어보니 재밌는 얘기들이 많군요.
저도 웃기고 재미난일들을 올려보고 싶어도 썰렁하니깐 안할래요.
정모때 회원분들 마니마니 봤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는 불편하기만 했지 아픈건 별로 못느꼈는데.어제는 넘아팠어요.지금은 어금니쪽이 마니마니 아파서 밥도 씹지 못하고 그냥넘겨버렸지요.배고프니깐^^ . 집에 있을려니 아프기만하고 배고프고 해서 분식집가서 볶음밥 사먹고 pc방에 왔어요.오랫만에 이사모에 들어와보는군요.글들을 읽어보니 재밌는 얘기들이 많군요.
저도 웃기고 재미난일들을 올려보고 싶어도 썰렁하니깐 안할래요.
정모때 회원분들 마니마니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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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부러워욤^^;;; 저는 아직도 피고있는 중이라서여~
움~ 어금니까지 아파버리면 정말 배고프죠....
이구이구~ 저도 요몇일 어금니가 아파서,
맛난 고기도 엄마는 연하다구 하는데,
저는 영 아파서 못씹겠더라구여.... ㅡ,.ㅡ
여튼 어금니까지 아프면 정말 서럽고 배고파져요~ㅋㅋㅋ
움~ 자주좀 들어오시고여,
썰렁하믄 어때여? 썰렁하다 뭐라할사람도 없는데 *^^*
흔적좀 자주 남기세요*^^*
정모도 7월중에 있을예정이니깐,
자주 들리셔서 공지떳는지 확인하시고,
정모때 꼭 뵈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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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병원가서 와이어를 좀 더 조였답니다. 그래두 밥 잘먹고 있어요.^^;;; 정모 평일에 하시나요? 전에 보니깐 평일에 하셨던 것 같던데요.. 전 평일이면 힘들거 같네요. 하여간 여기 글은 잘 안남기지만 매일 읽고 갑니다. 하루 일과과 되버렸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