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어제병원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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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yd 새싹
22년 전 · 조회 904
각자 따로놀고 있던치아들을 한데 모이게하려니 너무너무 아픕니다.치아 삭제 했던공간이 매워지면서 치아사이사이가 벌어져 있었거덩요.근데 그것들을 당겨서 안쪽으로 밀어넣는다고 기존에 있던와이어에 또 굵은와이어를 달아놓았더군요.아파죽는줄알았어요.
지금까지는 불편하기만 했지 아픈건 별로 못느꼈는데.어제는 넘아팠어요.지금은 어금니쪽이 마니마니 아파서 밥도 씹지 못하고 그냥넘겨버렸지요.배고프니깐^^ . 집에 있을려니 아프기만하고 배고프고 해서 분식집가서 볶음밥 사먹고 pc방에 왔어요.오랫만에 이사모에 들어와보는군요.글들을 읽어보니 재밌는 얘기들이 많군요.
저도 웃기고 재미난일들을 올려보고 싶어도 썰렁하니깐 안할래요.
정모때 회원분들 마니마니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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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오홀~ 이제 이들은 가지런해졌고,모으기만 하면되는건가여?
와우~ 부러워욤^^;;; 저는 아직도 피고있는 중이라서여~
움~ 어금니까지 아파버리면 정말 배고프죠....
이구이구~ 저도 요몇일 어금니가 아파서,
맛난 고기도 엄마는 연하다구 하는데,
저는 영 아파서 못씹겠더라구여.... ㅡ,.ㅡ
여튼 어금니까지 아프면 정말 서럽고 배고파져요~ㅋㅋㅋ

움~ 자주좀 들어오시고여,
썰렁하믄 어때여? 썰렁하다 뭐라할사람도 없는데 *^^*
흔적좀 자주 남기세요*^^*
정모도 7월중에 있을예정이니깐,
자주 들리셔서 공지떳는지 확인하시고,
정모때 꼭 뵈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폼
저는 한달 됐는데 위에는 가지런해졌는데 밑에는 오히려 더 전보다 심해진거 같아요 ㅡㅡ^
어제 병원가서 와이어를 좀 더 조였답니다. 그래두 밥 잘먹고 있어요.^^;;; 정모 평일에 하시나요? 전에 보니깐 평일에 하셨던 것 같던데요.. 전 평일이면 힘들거 같네요. 하여간 여기 글은 잘 안남기지만 매일 읽고 갑니다. 하루 일과과 되버렸네요 ㅎ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