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故김선일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돈
22년 전 · 조회 1,054
오늘은 하루종일 우울하네요..

김선일님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푸네요..

정말 다시한번 힘없는 우리나라에 너무나 원망스럽습니다....

우리나라일도 아닌 미국일에 약속국이란 이유 하나로.. 우리나라 사람이 희생을하며..

아무것도 대처할수없는 우리나라 너무나 싫어집니다...

국민하나도 지키지못하는 대통령이나..

국회사람들이나.. 힘있다 떵떵대는 높으신분들..

이제와서.. 빌면 모합니까??..

이미 사라진 목숨이 돌아오는것두 아니고..

김선일님.. 다음 세상에는.. 부디 이런 나라가 아닌.. 강대국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나셔서..

못해보셨던 모든꿈들 이루셨음좋겠어요..

이런세상이아닌.. 더좋은곳에 가셔서 편한히 쉬십시오..




힘있는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힘없는 우리 대한민국.. 무능한 우리 대한민국.. 정말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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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올
구해내지 못할거면 가만히 있기라도 할 것이지.
과잉충성하고 칭찬 받으니 좋더나?

자국민 하나 못 지켜내면서 남의 나라 도우러 간다고?
나도 당신들 못 믿겠는데, 남의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믿겠냐고...

휴...게시판 더럽힐 수 없어서 쓰진 않지만 온갖 욕설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네요...
22년 전
밝
오늘 한잔하면서 김선일씨 얘기를 많이 했어요.. 왈가불가 하긴 그렇고 .. 죽음을 당했던사람.. 그리고 죽임을 실행했던사람들.. 올바른 결정을 하지 못했던 사람들.. 일면의 신드롬에 사로잡힌 사람들..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사람들.. 모두모두 밝은 것만 바라볼 수 있길 기원합니다.... 내가 뭔소리를 하는지.. 술깨면 지워야지...
22년 전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여...
저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수당했다는 것에 또한번 고통이 밀려옵니다.....

이럴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뇌가없는것도 아니고 윗대가리들 왜저러는지 이해안갑니다.
정말 저럴땐 상식이하라고 생각되고요,
우선 김선일씨를 구하고 파병했어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파병을 밀어붙인다고 아주 지롤들을 하더니...
그말만 안했어도 이렇게되진 않았을텐데....

겉으로만 김선일씨를 위하는척 했을뿐,
속으론 국민하나쯤이야 어떻게되던지 신경안썻을것 같습니다.
그냥 협상하는척 노력하는척 했을꺼 뻔하죠....
언제나 그랫듯 뻔한 눈속임....
개쉐이들.....국민들을 호구로 보나~! 썅썅바같은것들....
아~ 또 우울해지네여~

김선일씨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빌겠습니다.
아니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22년 전
y
정치하는사람들은 모두다 똑같은사람들인거 같아요.가끔 사건이 터질때마다 우리나라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들고 정말 정말 한국에서 살고 있다는게 부끄러울 정도라니깐요. 어쩔땐 다른나라로 이민가고 싶어져요. 하긴 그러면 뭐합니까? 맘 뿐인걸,,,,,,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