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귀.차.니.즘

돈
22년 전 · 조회 1,278
요즘은 모든게 다 귀차나져써여..
시간도 많은게.. 느는건 잠이랑 몸무게바께 없고..ㅜ.ㅜ
거의 폐인 수준에 달하던.. 싸이도.. 안하게 되공..
더위먹었나..ㅡ,.ㅡ
시간 날때 책이나 읽자~~ 하고.. 한 5장 정도 읽다보면..
자꾸 눈꺼풀이 내려오공.. 이긍.. 이를 우짜믄 조쵸??
그래서!!
월욜부터 일자리좀 구해볼라구요..;;
놀만큼 놀은것 같아서..^^;;
집에 프린터기가 없는 관계로..
오늘 칭구집에가서 이력서 왕창 뽑아왔답니다..-_-v
과연 잘 될라나 몰게써요..^^;;
오늘 칭구에 칭구가;; 개업한 노래방엘 갔었는데요..(당근 껑짜라 가쬬~~ㅋㅋ)
너무 오랜만에 간거라..
글고 역시 저도 나이를 먹어가는지..
아는 노래가 없더군요..ㅠ.ㅠ
근데.. 발음이..
지금 윗 천정에 스크류박고.. 철사로 묶어났는데..
노래부르면서 자꾸 신경이 쓰여서여..
자제를 하려해찌만..
전 노래방가믄 어떠한 상황이더라도..
마이크를 절대 안놓는 스타일이라..ㅋㅋ
발음이고 머고 신경 쓰이는건 잠시뿐..
고래고래 소리지름서 지칠때까정 부르고 왔답니다..
덕분에.. 파리의 연인 못바써여..ㅜ.ㅡ
다들 보시나요?호호
박신양 유부남 아닐때는 좋았는데..
결혼 터~~억하니 하니까..  관심이 없어지더라구요..ㅋㅋ
그래도 김정은이랑 넘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ㅋㅋ
오늘 못봐서 방금 에쑤비에쑤에 500언내고 다시보기 봤답니다..ㅡ,.ㅡ
두리 잘 됐음 조케써요..ㅋㅋ
에고에고.. 이 두서없는 글들좀 봐여..ㅋㅋ
첨에 귀차니즘>독서>면접>노래방>파리의연인..
나 왜이래~~>.<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여.. 걍 알아서 봐주세요..ㅋㅋ
낼 울 아빠 생신인데..  백수라 선물까지는 준비못해꼬..
아침에 일찍일나서 추카 노래라도 불러드려야게써여..
요즘 울아빠 저보다 울집 멍멍이를 더 조아라 하시지만..ㅋㅋ
일욜이네요!! 푸~~욱 쉬시구요.. 참.. 비온다더라구요..
오늘 너무 더웠는데 시워~~~언 하게 쏟아졌음 좋겠네요..
그럼.. 다들 이쁜꿈꾸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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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넹 행복하십시요. 즐교
22년 전
올
하하...정신없이 잼나게 읽었네요...
어제 파리의 연인 무쟈게 잼났죠...
애기야~~ 하드 사줄께 놀자~~ ♡♡♡♡♡
22년 전
두서없음 어때여? 글남기고 또 다른사람들이 읽어주고,
걍 살아있다는 존재를 알리는 것 만으로도 대만족입니다 ^^;;;
저도 맨날 두서없이 글쓰자나옄ㅋㅋㅋ
요즘 글애도 좀 뜸해지시는것 같은데, 이러다가 사라지시는거 아니죠? ㅡㅡ^
자주자주 와주세여~ 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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