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황금연휴....저는...

교
23년 전 · 조회 1,018
우와...날씨두 좋구...
다덜 놀러가신다구 바쁘시네요...
전 몇일전까지 9시출근해서 밤12시가 되어서야
퇴근을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시립예술단에 근무하는데 합창단 신단원 오디션
때문이었어요.
5명정도 뽑는데 무려200명이 온거에요...흐미 취직하기너무어려워.
새삼스레 제가직장을 가지고있다는것에 감사를 느낍니다.
경쟁사회에서는 일하구 싶어두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전7일교정치료받구 8일부터 연휴에 들어갑니다.
여러분 5월은게절의 여왕이자 가정의 달입니다.
부모님 말씀잘듣구 혹시 자녀가 계신분들은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저두 얼른 가정을 꾸려야하는디....걱정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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