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최악입니다 -_-

스
스마일씨 새싹
22년 전 · 조회 1,041
와이어 끝이 부러져서 갔드니..
끝을 좀 남기고 밑으로 구부려 주더군요..

근데 그게 계속 볼에 걸려서..

찔리거나 거슬리면 금방 적응될것을..

계속 찍어서.. 찢어져버렸습니다.. 넝마.. 가 되어있네요 ㅡ.,ㅡ;;;;;;;;;;
집에서 니퍼도 조금 짤랐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아..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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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가 없다면. 당장 편의점으로 가서 껌을 사서 2개정도를
씹어서 거기다가 붙여... 난 예전에 껌도 못구해서 집에 야채실에
오이를 덮게 모양으로 깍아서 와이어에 찍어 눌러서 붙였지 날카로운
부분을 오이가 감싸줘서 잠을 잘 잤었어. ㅠ.ㅠ
응급처치하구 빨랑 병원가서 제대로 해달라구해. 병원에서 신경좀 써달라고
말도 하고... 원래 말을해야 신경을 더써주는게 세상이치...

빨랑 껌아니면 오이 구해서 붙여 ㅠ.ㅠ
22년 전
근데 사실 그떄 나 붙였던 오이를 2번인가 먹어서 3번째 성공했음
그거 붙이고 있으니까 안할려고 해도 아작아작 씹어먹게 되더라구
이상하지 정말? ㅋㅋㅋ
22년 전
이
지두 와이어끝이 자주 양볼을 뜯어서 고생했더랬죠.
낼 당장 병원부터 가세여.근데 병원이 멀다구 들은거 같은데....
근데 껌은 좋은 방법같은데 오이는......나사맨님의 재치에 박수를..짝짝짝..--+
스마일씨 글구 미치진 맙시다.....차리리 아프다구 우세여..ㅠ.ㅠㅋㅋ
22년 전
일
이런말 있잔아요 필할수없으면 즐겨라
고통을 즐기세요 그래야 정모에 나오면 할말이 많지 ㅋㅋㅋㅋ
날두더운데 매운거 먹으면서 찢어지는 고통을 맘것 즐기길 바람.
너무 잔인한건가 빨랑 병원가시길 글구 샌님을 귀찬게 해야 많은 아이템이
떨어지더라구요
항상 즐교의 고통을 느끼시길..
22년 전
올
음...와이어 끝이 어떻게 되었길래 찢어지기 까지 하는지...
난 마우스피스만 아니면 진짜 하나도 안 불편한뎅...
당기는 느낌도 없고, 아프지도 않고 ㅡㅡ;;
교정이 되고 있는건지, 그냥 위에 악세사리로 붙여 놓은건지 알 수가 없군...
어쨌거나....우짜든동 안 아프게 해 달라고 해바바바....요
22년 전
송
일원님......즐기기엔 넘 고통스럽지 않을까요???
병원을 가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 껏 같아요~~
22년 전
스
스마일씨
일원님은......... 교정 끝나셨거든요 ㅠ.ㅠ 유지장치하고계시거든요 ㅠ.ㅠ;;;;;;;;;;;;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