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켓이 속썩이네요...
어제 오전에 하악에 장치 부착했는데요...
점심시간에 밥 먹으면 오른쪽 마지막 치아에 붙인게 떨어져서..
퇴근후 병원가서 다시 부착했었어요...
근데.. ㅠ.ㅠ
오늘 오전에 또 밥 먹으면서 떨어져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병원에 갈려구 전화했었는데... 안와두 된다구...
어짜피 붙여봤자 또 떨어지니깐.. 글고 아직까지 그 치아가
교정에 큰 영향이 없다구 하면서 와이어를 잘라 내라 하더라구요..
볼에 찔리지 않게.. 마지막 브라켓 맞추어서.... 손톱깍이로....
무튼 그래서 혼자 할려니 안되어서..
식구들의 힘을 빌러 잘렸으나.. 좀 길게 되어서.. 자꾸
찔리길래... 병원에서 니퍼를 사용했다는게 생각나서..
집에 있는거 찾아서 동생이 해줄려 하는뎅...
좀 서툴러서 제 치아를 자꾸 건드릴때 마다 아파서..
제가 거울 보고 니퍼를 입에다 집어 넣어서 잘랐어요 ^^
제가하니깐 꼭 야매(돌팔이)로 하는게 생각나더라구요...ㅋㅋㅋ
맞다.. 이제 다른 장치 한다던뎅.. 혹시 반지 하는게 아닐까요??
그거 좀 아프다던뎅.. ㅠ.ㅠ
걱정입니다.. 또다른 장치를 입에다가 한다니깐...
점심시간에 밥 먹으면 오른쪽 마지막 치아에 붙인게 떨어져서..
퇴근후 병원가서 다시 부착했었어요...
근데.. ㅠ.ㅠ
오늘 오전에 또 밥 먹으면서 떨어져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병원에 갈려구 전화했었는데... 안와두 된다구...
어짜피 붙여봤자 또 떨어지니깐.. 글고 아직까지 그 치아가
교정에 큰 영향이 없다구 하면서 와이어를 잘라 내라 하더라구요..
볼에 찔리지 않게.. 마지막 브라켓 맞추어서.... 손톱깍이로....
무튼 그래서 혼자 할려니 안되어서..
식구들의 힘을 빌러 잘렸으나.. 좀 길게 되어서.. 자꾸
찔리길래... 병원에서 니퍼를 사용했다는게 생각나서..
집에 있는거 찾아서 동생이 해줄려 하는뎅...
좀 서툴러서 제 치아를 자꾸 건드릴때 마다 아파서..
제가 거울 보고 니퍼를 입에다 집어 넣어서 잘랐어요 ^^
제가하니깐 꼭 야매(돌팔이)로 하는게 생각나더라구요...ㅋㅋㅋ
맞다.. 이제 다른 장치 한다던뎅.. 혹시 반지 하는게 아닐까요??
그거 좀 아프다던뎅.. ㅠ.ㅠ
걱정입니다.. 또다른 장치를 입에다가 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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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병원에서 쫌 넘핸네요-
아무리 그래도 환자한테;; 알아서 와이어를
잘라내라뉘-
그것도 입안에 넣는건데 소독도 안된 일반
니퍼로 >.< 혹여 세균에 감염되믄 어쩌실려구용~
아마 요번에 가시면 어금니에 반지 부착하실꺼같네요-
전 반지전혀 안아푸던데 사람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나봐요~ 걱정마시구,, 혹여 와이어 삐져나온곳 있으면
왁스라도 붙여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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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분의 브라켓이 상악의 치아와 자꾸 닿아서 힘을받아서 떨어질 수도 있고,
뭐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같은거 드셔서 힘을 받아서 떨어졌을 수도 있고,
금니같은 경우에 일반치아에 비해서 브라켓이 잘 떨어지는 그런 경우도 있고,
일단은 요정도의 경우를 추측해 볼 수가 있겠구요.
일단 병원에 전화하셔서 다시 병원약속일을 잡으세요. 가장빠른 날로요.
그래서 병원가셔서 상태를 점검하신후에 상태에 맞도록 브라켓을 다시 붙이셔야하구요.
치위생사 말에 의하면 떨어진 그부분은 치아에 큰 영향없다구 했는데,
그럴거면 애초에 안붙였어야지 왜 붙여주고 이제와서 딴소리입니까? 그건 좀 신빙성 없구요.
처음에 붙였으면 다 움직여야하니 붙인거니까 꼭 다시가셔서 붙이세요.
브라켓이 떨어지는 경우에 떨어지는 원인에 따라서,
반지를 끼워서 붙이는 방법이나, 바이트블록을 붙여서 붙이거나 하는 등의,
여러가지 보수방법이 있으니 그건 말씀하시면 선생님께서 알아서 해주실거구요.
일단 이렇게 되면 당장 시간이 안되면,
다음날이라도 오라구 그래서 도구를 이용해서 자기네가 안전하게 잘라줘야지.
환자보고 손톱깍이로 잘라내라는게 말이나 됩니까?
환자가 시간은 없고 아프고 죽겠다고 난리치면 좀 참아보라그러고,
그래도 안되면 이런 방법이 있으시 조심해서 자르라고 하던가 주의를 줘야지,
무턱대고 손톱깍이로 자르라는건 좀 어이없네요 ^^;
잘못하다간 내가하던 남이하던 잇몸같은데 살점이라도 잘라내거나,
긁히거나 해보세요 그걸 어떻게 감당할려구,
치위생사가 그랬는지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ㅡ,.ㅡ
어째든 뭐 급한 경우였으니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다음부터는 위험하고 세균감염될 수도 있으니까 힘드셔도,
병원가셔서 잘라내시는게 제일 좋다는거 꼭 알아두세요. 아셔쪄?
다시는 그러시면 안되용~~~ ^^* 에비~~~
어째든 일단은 잘 해결되었으니 다행이구요,
다음예약일 얼른 빠른날로 잡으셔서 떨어진 브라켓 붙이고 오세요.
어금니 브라켓 땔려면 양쪽 다 때던가,
아니면 양쪽 다 붙이고 계셔야하니까 꼭 병원가셔서 해결하세요. 아셔쪄?
글구 그치위생사 똥꼬에 레이져 좀 맞아야 겠네요.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