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결정의 힘을...
이제 스플린트 빼고 저도 교정들어갑니다.
스플린트 너무 힘들시간이었는데,, 그래도 시간은 용쾌도 잘도 가더군요...
이거 하시는 분들 홧팅입니다
전 근데 순측으로 할지 콤비로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어요.
제가 나이도 있고,,머 효과면에서나 장치하고 있는 시간으론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하는데.. 친구들은 머하러 안으로 하냐하기도 하고,
암튼 순측이 좋나요? 콤비가 좋나요?
멀 물어야 할지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콤비가 본인은 더 많이 힘들다는건 얘길 들었구요...
여러가지 얘기 부탁드립니다.
당장 담주에 가서 결정을 해야한다는데.....
그래도 콤비가 더 좋겠죠?
스플린트 너무 힘들시간이었는데,, 그래도 시간은 용쾌도 잘도 가더군요...
이거 하시는 분들 홧팅입니다
전 근데 순측으로 할지 콤비로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어요.
제가 나이도 있고,,머 효과면에서나 장치하고 있는 시간으론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하는데.. 친구들은 머하러 안으로 하냐하기도 하고,
암튼 순측이 좋나요? 콤비가 좋나요?
멀 물어야 할지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콤비가 본인은 더 많이 힘들다는건 얘길 들었구요...
여러가지 얘기 부탁드립니다.
당장 담주에 가서 결정을 해야한다는데.....
그래도 콤비가 더 좋겠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시린파랑님을 비롯한 대부분의 분들이 많이 고생하신 건 알고 계시죠?
저는 6월중순에 집에서 휴직할 때 교정을 시작했고 3일전 복직을 명받아서 지금
출근하고 있는데요,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눈치챈 사람 한사람도 없습니다.
오랜만에 출근한 거라 계속 떠들어대고 했는데도 말이죠.
아주 친한 동생같은 여직원한테만 점심먹으면서 얘기했더니 전혀 몰랐다고
하더군요.
헌데 웃긴 건 같은 과 동료 여직원하나가 콤비로 교정을 하고 있었는데
말하기 전에는 저도 전혀 몰랐다는 거죠.
그렇다고 제가 처음부터 이렇게 상태가 좋았던 건 물론 아니예요.
남들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힘든 시기는 있었답니다.
하지만 일정기간이 지나면 먹을 때 빼고는 제 자신조차도 교정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퍼펙트합니다.
초기의 어려움(혀허는 문제, 발음 등)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으시다면
콤비 정말 강추입니다....^^
댓글 메뉴
샌님은 그렇다 하시는데,,,,,선배님들의 얘기도 궁금해요...
욕심쟁이라구용~~
댓글 메뉴
위 장치한지 15일정도 됬는데, 혀 양쪽이 다 헐어서 아직도 좀 아픈데, 초기보담 나아졌어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