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스프링달다.

이
이이이
22년 전 · 조회 912
어제 3주만에 병원가서 아니지 2주만이군. 브라켓 떨어져서 갔었으니깐. ㅎㅎ
위니에 앞쪽만 스프링을 달았다. 아우, 첨에 와이어 고정하는 것에 비하면 좀 힘들더군요. 뻑뻑한 느낌이 2배정도.
ㅎㅎ 하여간 전 비발치라서 이사이를 벌려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앞쪽에 스프링을 달았습니다. 선생님이 앞니가 아플꺼라고 하셨는데 아프진 않고, 그냥 뻐근한 느낌이 좀 오래가네요.
근데 중요한건 교정한지 이제 한달밖에 안되어서, 그리고, 별로 아프지도 않고, 브라켓도 한번 떨어지고 해서 움직이 전혀 없는거구나 정말 이래서 될까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러라구요.
근데 어제 아프기 전에 먹어둘려구 갈비를 먹고나서, 집에와서 칫솔질을 하다가 발견했습니다.
그 떨어졌다 치아와 옆에 치아 사이에 공간이 생긴거예요. 음~ 이렇게 움직이는거구나 순간 행복감....ㅋㅋ
이제 드뎌 시작입니다. 다음 병원 방문때 까정 어떻게 변할까요.
자꾸 조바심이 생기네요. ㅎㅎ
음~ 왠지 그래서인가 오늘은 날씨도 무지 더운데 즐겁습니다.
다들 즐거운 맘으로 좀 아프고 불편하지만 즐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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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첨엔 그런증상이 다 있습니다. 아마 좀 지나면 움직이는
속도가 올라가구요. 좀 더 지나면 치아가 고정이 아니고
잇몸을 타고 떠다닌다고해야하나? 이건 좀 심한 표현이고
아무튼 고정되어 있는것 같은 느낌이 줄어 들어요. ㅡ.ㅡ;
특히 치료하려고 와이어 제거하면 더욱 더 그래요.
와이어가 고정을 해줘야 오히려 익숙하고 안심이 된다는...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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