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정모 나가는 분들 부럽네요.

시
시미 새싹
22년 전 · 조회 893
엄마 없으면 안되는 우리 아가들 땜에 정말 정모 나가보고 싶은데 안될것 같네요.
재미있었다는 글도 많이 봤고 나가서 묻고 싶은것도 많고...
그냥 후기 올려주시면 볼려구요.
재미있게들 하시고 후기랑 사진이랑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특히 대화했던 것들중에 우리들에게 도움될만한 것들도요.
시간되시는 분들 많이 참석하시구요.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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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애기들 데리고 오시라고 하면...제가 나쁜 뇬이겠죠 ^^;;
음...울 언니도 아기 낳구 나니까 바깥 나들이가 정말 쉽지 않은 모양이더라구요...
애기 어느정도 자라면 신랑한테 아기 맡기고 후다닥 나오셔요.
모임 함 다녀오면 마음이 푸근~~해지면서..교정이 정말 암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22년 전
훔..... 조용조용 널아야지 넘 시끄럽게 너면 시미님이 배아프시겠네염.
이구이구 제가 시미님 몫까징 화끈하게 놀고 마시고 할테니깐,
후기와 사진들 기다려 주세욤^^*
아가들 좀크면 진짜 담엔 꼭 나오셔요. 대 환영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