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취소?...

흑
흑흑
22년 전 · 조회 1,500
교정장치 아래에만 한 상태입니다
이걸 위에까지 하고 2년넘게 있을 생각하니 보정기까지면 3년이죠 정말 막막합니다. 나이두 있구 별루 심하지도 않은데 그냥 살걸 후회도 되네요.
혹시 취소할 수 있을까요?
취소하면 돈은 얼마나 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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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올
음..왜 용기있게 시작한 것을 취소하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3년...생각해보면 그리 긴 시간 아니거든요.
과거를 곰곰히 되돌아보세요...3년이 길었던가 하구요..
그리고, 장치물 달거나 와이어 조인 후 일주일 정도만 불편하지 그 외엔 잊고 살거든요.
장치물 달고 안 할껄..하는 후회보다는
중간에 취소하고 그냥 할껄..하는 후회가 더 클 것 같은데...

어쨌든, 취소에 따른 비용은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님이 사용하신 브라켓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비용만 해도 만만찮을 거라는 것이지요...
그냥 하셔요~~
22년 전
헐... 걍하시지....ㅡㅡ^
막상 다 달면 별러 불편하지도 않고 그런데...
말이 3년이지 2년 조금넘으면 다 풀러여. 길어바짜 말이죠^^*
아잉~ 걍 하세염. 여기있는사람 다 나이도 있으시고 안심하신분들도 있어염.
걍 다 자기만족이니깐 하는거졍^^*
아마 그거 다시 취소해도 돈 몇백은 깨질듯한데염^^;;;
치과가 워낙 비싸자나염 ^^;;;
하여튼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셔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줄
저는 그저께 교정 시작했어욤.. 아랫니에 덧니가 있는데 눈에 잘 띄는것은 아니라 사람들은 잘 모르구요.. 최근 이빨 썪은거 치료하러 치과 갔다가.. 그냥 교정까지 하게됐는데.. 3년 가까이 걸린다니.. 불편하고 그런걸 떠나서.. 지금 31인데.. 끝나면.. 34라니.. 그게 넘 끔찍하네요.. 친구들은 이 나이에.. 뭐하러 했냐구 시집이나 가지.. 하면서.. 우울하다구 그러는데.. 그래서.. 취소해버리고 싶은 마음 굴뚝 같은데.. 이왕 시작한거.. 그냥 해야죠 머.. 헤헤... ^^
22년 전
해
그냥하세용...몇년..고생하고..예쁘게..활짝웃는게 조쳐...
나중엔 후회할껄요..그때 했으면..지금쯤..끝났을걸 하면서..아닌가?
하세요!! 하세용..ㅋㅋ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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