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old age에 교정시작하다.

헤
헤라
22년 전 · 조회 1,385
안녕하세요.반가워요.  교정결심하고 여기저기 인터넷뒤지다 이사모를 오늘 발견했슴다.  애가 초등학교다닌는 애엄마인데    돌출입떄문에  교정한다니까    다들  제정신이 아니라더군요.    여기에 동지들이 많아서 넘 좋습니다.
지금은 어금니 사이에  파란고무만 끼워놓았구요.월요일에   발치합니다.
음 ```떨려요.
잇몸과 이가 돌출되었는데  교정으로 얼마나 이가 들어갈지 걱정도 되구요.
나이는 33세인데  차트에 old age라고 쓰여있었어요.이궁 ,
앞으로 많이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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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교정에 나이는 상관 없답니다~~~이제부터 고생문이 열리셨지만 그만큼 멋진모습이 되실날이 머지 않게 되셨단 얘기지요~~^^2년동안 화이링~~~^^
22년 전
덜
방갑슴다. 전 초등학생 애도 엄는 기냥 33세! 늙은 아가씨 교정인임다. 지금 13개월 지났담다. 즐교해요...올드걸 홧팅~~
22년 전
여기 아가 어머님들 많으시구염, 나이 30넘으신분들도 많으십니다.
그리고 한번 사는 인생인데, 하고싶은건 다 해야져.
남들 머라하건 신경쓰지마세여,
그나마도 여건안되서 못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앞으로 좀 힘들겠지만 잘 참아보시구여.
교정 잘되어서 만족하시며 웃을날이 빨리 오길 빌겠슶니다.
그리고 이사모에 자주오셔서 힘든거 털어버리시고,
즐거움은 나누고 많은 정보도 얻어가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심
에거... 저도 이번에 교정할려고 알아보는데요.. 전 님보다 두살이나 더 많아여.. 35 ㅋㅋ
남편이 모하러 하냐고 그래서 싸우기도 했지만... 평생 이렇게 살긴 싫어서 용기를 냈죠.. ㅋㅋ
우리 모두 화이팅 해요~~ ^^
22년 전
모
모도리
언니들 전 서른이에요. 벼르다벼르다 더 늦기 전에 하려고 시작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에요. 시작하면 좀 고생은 되지만 마음은 즐겁네요.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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