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사모 처음 봤어요..

시
시미 새싹
13년 전 · 조회 990

엄마 아이디로 글 올립니다..

엄마는 제 동생 낳고 나서 교정 시작해서 지금 다 끝났어요..

저는 예이랑 치과에서 교정시작했어요.

2학년 때 학교에서 치과 검진 와서 알게 된 다음에,

1차 교정 시작했어요.

그러구 나서 어제 2차교정 시작했어요

브라켓? 모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는데..하여튼 교정기 달았어요

유치 다빠질때까지 2년 정도 기다렸거든요

그래서 어제 달았어요.

어제는 하나도 안 아팠는데..

오늘일어나니까.. 앞니를 중심으로해서..왼쪽이들이..

너무 아파요ㅜ교정 다 끝난 엄마가 너무 부럽더라고요.

엄마 예전사진이랑 지금사진 비교해보면 엄마가 예전보다 백배는 더 이쁜거 같아요.

교정을 시작하긴했는데요..

칫솔질이 어려워요..

이가 아파요ㅠ(당연한 거겠죠?..)

엄마가 내일은 더아플거라고 어제 그랬는데 실제로 더 아프네요..

제 친구들은 교정 하는 친구들이 없어요

그래서 조언 해 주는 친구들도 없어요

앞으로 엄마아이디긴 하지만..이사모 자주 찾아 뵐게요.

이사모 앞으로 제가 교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감사합니다!

아! 저는 이제 13살이 되요^^

(지금 이가 너무아파요..그냥 참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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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교정인이 되신걸 축하드려요~ ^^

저는 감사하게도 치아 통증이 너무 괜찮은 케이스인데요 'ㅅ' ;;

저도 처음 장치 붙이고 일주일 정도였나는 몸살난 것 처럼 아파서 혼났던 기억이 나요 -

몇 일 지나고 나면 통증도 적어질거고, 익숙해지면 이물감도 덜 하실 테니까요 -

너무 염려마세요 :-) 교정 끝나는 그날까지 화이팅화이팅!! *_*

13년 전

시미님 방가워요~ ^ㅇ^

>>ㅑ오~ 13살 귀여운 꼬마 아가씨네요~ ' ㅅ')~

이사모에 이렇게 젊은(?) 회원님이 있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치아교정 시작한 거 추카드립니다~

지금은 좀 아프고 힘들겠지만~

적응되면 괜찮아질 거예요~ + _+

저는 어렸을 때 교정한 친구들이 부럽다는.. ㅠ_-

 

엄마도 교정하고 나서 더 예뻐지셨듯이~

시미님도 교정하고 나면 백배, 천배 더 예뻐질 거예용~ ^^

 

우리 함께 힘내서 화이팅해요~ :D

13년 전
촉

브라켓부착하고 몇 일간은 아팠던거 같애요 ㅠㅠ ㅎ 당연히 치아들이 움직이니깐 아픈거겟죠? ㅎ

 

저도 어렸을 때 교정했으면 좋앗을 걸 하는 생각을 항상 했었는데, 시미님은 일찍 시작해서 좋겠어용^^*

 

앞으로 이사모를 통해서 자주 보도록 해용~~ 교정치료도 화이팅입니다 !!^^*

13년 전
프

우와 - 어린나이에 큰 결심을 하셨네요 ^^

아픈건 금방 괜찮아질꺼에요~ 힘내세요 ^^

13년 전
이

으아 ㅋㅋㅋ환영합니다 ㅋ 유치라니 ㅋㅋㅋ 좋을 때네요!

교정 중에는 정말  불편하고 보기 싫지만ㅠㅠ  열심히 하고 나면 고생한 보람이 있으실 거예요~ 

이사모에서 여러 정보 찾으실 수 있을테니 구석구석 둘러보세요~

13년 전· 수정됨

우와  어린나이에 교정 하시다니 부럽당ㅠㅠㅠㅠ

전올해 교정 하려고 돈 긁어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보다 먼저 하신 분들이나 이미 교정을 끝내신분들을 보면 정말 부러워요ㅠㅠ

1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