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한달째..
저도 교정할까 말까 고민하던 게 엇그제같은데..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전 먼저 브라켓을 다 달고 그담에 아랫니 두개 발치, 그리고 지난 주에 윗니 두개 발치했어요..
발치한 게 아푸지는 않은데,,,그 모랄까...멀쩡한 생니를 4개나 손실한 기분이란...묘하고도 허하더라구용...
저두 브라켓 단 고통은 거의 없구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라 함은...혀짧은 소리 내는 거 그래서 이러다 대인기피증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그리고 발치한 후 물론 먹는 건 다 먹지만..그래도 불편한 거 이거 빼면 없는 거 같아요..
맞다...그리고 윗니는 설측으로 했는데, 발치한 공간이 어찌나 크게 보이는지..
크게 안웃어도...좀만 입을 벌리면 보이네요..흑흑~~~
전 먼저 브라켓을 다 달고 그담에 아랫니 두개 발치, 그리고 지난 주에 윗니 두개 발치했어요..
발치한 게 아푸지는 않은데,,,그 모랄까...멀쩡한 생니를 4개나 손실한 기분이란...묘하고도 허하더라구용...
저두 브라켓 단 고통은 거의 없구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라 함은...혀짧은 소리 내는 거 그래서 이러다 대인기피증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그리고 발치한 후 물론 먹는 건 다 먹지만..그래도 불편한 거 이거 빼면 없는 거 같아요..
맞다...그리고 윗니는 설측으로 했는데, 발치한 공간이 어찌나 크게 보이는지..
크게 안웃어도...좀만 입을 벌리면 보이네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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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측장치 때문에 발음 하시기 힘드시져? 히히히~
그거 몇달만 지나면 다 없어져여.
참 인간의 적응 능력이란 놀라웁더라구여. 움트트트~
저도 지금은 생활하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 발음 잘 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설측한것때문에 발치한 부분이 잘 보이기는 해여 그쳐?ㅋㅋㅋ
근데 그것도 좀 지나면 신경도 안쓰이고 걍 막 웃게 되더라구여~ㅋㅋㅋ
웃을때마다 입 가릴 수도 없고, 전 걍 첨부터 대놓고 막 웃었어요.
사람들이 "엇 모냐??" 그러면 교정해서 그런거라구 다 이야기해줬구염.
구것도 구차느면 걍 무시해버렸구여 ^^;;;
어차피 하고싶어서 한거 걍 떳떳하게 당당하게 해야지,
자꾸 가리고, 피하고, 숨길 필요는 없는것 같아여.
그러니깐 앞으로 당당하게 즐교하세요~ 아셔쪄? ^^*
교정인이여 화이팅!!!
참 제친구중에도 미랭이 있는데 참 반갑네여~ㅋㅋㅋ
원래 이름은 미령인데 제가 맨날 미랭이라 불렀거든요 ^^*
설마 그친구는 아니겠지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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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설측하시면 정말 적응하실때까진 많이 불편하실것 같아요 ..
그래도 시린파랑님 말씀처럼.. 사람이 사람이니만큼..
금세 적응하겠죠.. ^^*
예쁜 치아를 갖기 위해 하는 교정.. 자신감 갖으시구여..
활짝 활짝 예쁘게 웃으세여.. ^^ 홧팅여.. 즐거운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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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병원에서 5번 치아를 발치했거덩요~ 밖으로 할라구~
그래서 발치 공간이 잘 안보여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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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니까 잘 웃지도 못하구.....
이러다 우울증 생길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