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오늘 큰맘먹고 가서 브라켓인가 한거 달았구요
생각보다 잘 안보이네요? 세상이 참 좋아졌군요 ^^;;
윗니에 8개 달았는데 다음주에 2개를 더 달아야한다네요
음,,,,,아직은 별로 아픈건 모르겠는데
내일이 두렵네요 ㅡㅡ^
그래도 울회사 직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밥 안먹는다고 우유 빨고있었더니 바나나를 사주시더군요 ㅎㅎㅎ)
내년 까지 자~~알 버텨 볼랍니다.
음,,,,,흐흐흐
생각보다 잘 안보이네요? 세상이 참 좋아졌군요 ^^;;
윗니에 8개 달았는데 다음주에 2개를 더 달아야한다네요
음,,,,,아직은 별로 아픈건 모르겠는데
내일이 두렵네요 ㅡㅡ^
그래도 울회사 직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밥 안먹는다고 우유 빨고있었더니 바나나를 사주시더군요 ㅎㅎㅎ)
내년 까지 자~~알 버텨 볼랍니다.
음,,,,,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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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윗니 브라켓 달고 왔답니당...
살짝 당기기는 한데 자고 일어나면 더 아프겠죵...
그래도 참을 수 있을만큼만 아파서 이가 샤샥 빨리 움직였음 좋겠네여 ..
즐거운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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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으로 한..10일동안은...고생많이하실듯...
죽이랑 스프가 좋아요..
즐거운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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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좀 불편하고 걸리적거리는 정도 ^^*
근데 이제 다 브라켓 붙이고 와이어까지 넣고 당기면,
그땐 아프실꺼예여.
이제부터 맛난거 많이 드셔놓아야 겠네요.
맛난거 제몫까지 많이 많이 드세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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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해먹을라고 스팸에 두부까지 사다놨는데 ......먹어야징 기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