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도 있는 건가---
요즘 아주 죽겠습니다.
브라켓을 따라서 열 네 개가 헐었습니다. (하도 많길래 세어봤다는...ㅋㅋ)
특히 앞니-송곳니-작은어금니를 따라 앞쪽으로 열 개가 있어서 말하거나 음식 먹을 때 심하게 건드려진다는. 어찌나 아픈지....헐....
그래서 아무리 참으려 해도 짜증이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흑
게다가 오늘 그 앞쪽에 나와있는 것들이 다 크기가 엄청 커져 있는데 또 회사서 일하고 전화받고 하다보니 좀전에 거울을 보니 브라켓에 계속 걸리면서 입 안이 너덜너덜해졌더군요.
덕분에 입술 두 배로 붓고 화난 사람처럼 무표정하고 누가 말시켜도 웃지도 않고.
(웃으면 입술 움직여 완전 죽음.....ㅠ)
아무래도 이사모 자주 안들어와서 벌받았나봐..ㅋ
근데 이럴 수도 있는 거에요?
대체 브라켓을 따라 온통 다 헐어버리면 난 어떻게 살라는겨.....!!!
아무리 즐겁게 생각하려 해도 너무나 아파서 힘든 건 어쩔 수가 엄구만유...ㅠ
브라켓을 따라서 열 네 개가 헐었습니다. (하도 많길래 세어봤다는...ㅋㅋ)
특히 앞니-송곳니-작은어금니를 따라 앞쪽으로 열 개가 있어서 말하거나 음식 먹을 때 심하게 건드려진다는. 어찌나 아픈지....헐....
그래서 아무리 참으려 해도 짜증이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흑
게다가 오늘 그 앞쪽에 나와있는 것들이 다 크기가 엄청 커져 있는데 또 회사서 일하고 전화받고 하다보니 좀전에 거울을 보니 브라켓에 계속 걸리면서 입 안이 너덜너덜해졌더군요.
덕분에 입술 두 배로 붓고 화난 사람처럼 무표정하고 누가 말시켜도 웃지도 않고.
(웃으면 입술 움직여 완전 죽음.....ㅠ)
아무래도 이사모 자주 안들어와서 벌받았나봐..ㅋ
근데 이럴 수도 있는 거에요?
대체 브라켓을 따라 온통 다 헐어버리면 난 어떻게 살라는겨.....!!!
아무리 즐겁게 생각하려 해도 너무나 아파서 힘든 건 어쩔 수가 엄구만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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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아푸시겠다....약 바르시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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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으로 아무리 침을 옮겨놔도 아픈건 여전하고..ㅋ
저역시 그랬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왁스를 넓게~ 쫙쫙 편다음에 브라켓에 붙이고있었고,
(물론밥먹을때는뺐죠~)
입허무는거 좀 아물고나서 왁스 안붙이니까 알아서 적응하더라구요~
입허물때..정말 많이 아프고 말하고 입움직일때 기분 완죤 메롱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이쁜치아를 갖기위해선 어쩔수없는 통과의례니..
우리 현명하게 이겨내보아요~
즐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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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픈건 여전하길래, 방법을 바꿨습니다.
입안이 자주 허는건 브라켓때문에 걸려서 그럴 수도 있지만 비타민이 부족하면 정도가 더 심해지거든요. 그래서 비타민 사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그덕인지 입안 허는게 조금은 덜 하더군요. 님도 몸 챙기실겸 비타민 꾸준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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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다교정님 말씀대루 비타민도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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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번에 많이 헐 수도 있나???
난 한번에 그렇게 많이 헐은적은 없는데,
그런 이야기 들어보지도 몬했는데... ㅡ,.ㅡ
언니 요즘 너무 무리해서 몸이 피곤해서 그런거 아니야?
본인도 모르게 몸이 지치거나 힘들면 그럴 수 있오...
아무래도 언니 비타민, 과일, 야채많아 먹고,
잠 푹자구 그래야겠다...
교정하구 힘들면 입안이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구...
글거 왁스로 도배해~ 그래야 빨리 낫지!!!
짜증나구 그런거 정말 200% 공감인데,
거기 아픈데 쥬스로 살짝 지져주면 짜릿한 기분 작살인데,
통증을 즐거움으로 변태스럽게 승화시켜봐~
거 응근히 중독된다니까~ㅋㅋㅋ
(도움을 주겠다는건지 뭐 어쩌라는건지... ㅡ,.ㅡ)
이사모 자주 안와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어째든 푹쉬고 잘 드시구요,
왁스로 얼른 장치에 도배하도록 하세요~
교정의 길은 언제나 멀고도 힘들어... 어흑...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