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고민에 고민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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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토랑이 새싹

아프다..

현재 아래에만 브라켓 부쳐놨거든요..
아직 시작도 안한건데, 어제 저녁에 갑자기 이러고 2년 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니깐 짜증이 팍 나는거여요..

그래서 술을 좀 마셨더니..아퍼요..
이가 아니고 위가..

이넘의 회사는 종무식도 안하고, 오늘같은 날도 근무를 하네요..사무실에 사람도 없고, 할일도 없는데, 일찍 도시락 까먹고, 자체 종무식하고 몰래 집에 가야지..에고..힘들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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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20년 전
저두 연말까지 쭉 고대로 근무한답니다..ㅜㅜ
이런~ㅜㅜ ㅋㅋㅋ 저두 그 걱정마니 드는데 기간적으로 만만치가 않지만... 뭐... 신경안쓰고 잘 넘어가는수밖에요.^^ㅋㅋㅋ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셔용.^^
내
2년넘게 한다고 생각말고, 2년후면 달라 진다는 생각만 하신다믄,,,^^
20년 전
움... 브라켓 달고 와이어까지 넣으신건지 모르겠지만,
브라켓만 달았을땐 그래도 살만한데 ^^;

어찌되었던 새로운일에 것도 몇년을 투자해야하는거라서,
두려움이 좀 앞서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겠지만,
막장 장치 다달고 교정이 실제로 들어가게되면,
그전에 있었던 일은 다 잊게되고,
오직교정에만 전념하게되고,
이렇다 저렇다 하더라도 다들 잘 견디시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저여, 한성질하고 한정신없음 하고 성격 그닥 안좋은데,
저도 교정 잘하구 있거든요 ^^
토랑이님도 다른 횐님들처럼 잘 하실 수 있구요,
교정전에는 원래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살짝 예민해서 그런거니까 걱정은 조금만 하세요~

종무식... 오랫만에 듣네요.
회사안다닌지 오래되서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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