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 교정 일기
⬅️ 1번째 글: 고민에 고민을 마치고...⬇️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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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ㅜㅜ ㅋㅋㅋ 저두 그 걱정마니 드는데 기간적으로 만만치가 않지만... 뭐... 신경안쓰고 잘 넘어가는수밖에요.^^ㅋㅋㅋ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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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만 달았을땐 그래도 살만한데 ^^;
어찌되었던 새로운일에 것도 몇년을 투자해야하는거라서,
두려움이 좀 앞서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겠지만,
막장 장치 다달고 교정이 실제로 들어가게되면,
그전에 있었던 일은 다 잊게되고,
오직교정에만 전념하게되고,
이렇다 저렇다 하더라도 다들 잘 견디시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저여, 한성질하고 한정신없음 하고 성격 그닥 안좋은데,
저도 교정 잘하구 있거든요 ^^
토랑이님도 다른 횐님들처럼 잘 하실 수 있구요,
교정전에는 원래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살짝 예민해서 그런거니까 걱정은 조금만 하세요~
종무식... 오랫만에 듣네요.
회사안다닌지 오래되서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