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드디어 장치 다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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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토랑이 새싹

아쉬운 치과선정..

정말이지..치과는 아무생각없이 회사 언니가 했던대로 결정을했었더랍니다.

근데 저번주에 일이 터졌어요..
교정치과가 대치동이라서 한시간 일찍 퇴근한게 화근이 되어서 결국은 시말서 까지 썼답니다.

철사맨님의 센트럴치과과 바로 옆에 있다는걸 알았다면 맘 편하게 치료 받을 수 있었을텐데..
알고 보니 바로 옆이더라구요...회사가 교보빌딩이니...

오늘 또 치료 받는 날인데 어쩌죠?
6시 예약인데, 6시 전에는 나갈수가 없으니 갈때 박카스라도 사가지고 가서 조무사 언니들의 따가운 시선을 무마해야하나...

회사 생활 8년 만에 또 한번 줄서기와 아부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힘없이 당하는 토랑이의 한탄이였습니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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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헐.. 한시간 일찍 퇴근하실때 상사한테 이야기 안하셨어욤?
어떻게 나오셨길래 시말서까지 쓰게 되셨는지...
이구이구... 잘 좀 이야기 하시지 그러셨어용.. 어쩌나...
이번일을 계기로 다음부턴 주말을 이용해 치료받으시던지,
아니면 회사측에 잘 이야기 하셔서,
한시간정도 편의를 봐주게 하시던지 하셔야 할것 같네요.
담에도 또 시말서 쓰시믄 앙되니까욤...

아~ 교보빌딩에서 일하세여?
진짜 아쉽다. 센트럴 짱 가까운데... 쩝...
뭐 이젠 이미 결정되어진거니까 더이상 미련은 버리시구요,

앞으로 아까두 말했듯이,
회사 안가는 주말 토요일을 이용해서 치료받으시던지,
아님 회사에 잘 이야기해서 조기퇴근 하시던지 하셔야 할것 같고,
너무 늦으면 아무리 박카스 사가더라도,
그분들도 퇴근하셔야 하는데 병원에서 미움받으실거예영...
그러니까 위에 방법들 중에서 한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떠실지...

오늘이야 어쩔 수 없이,
좀 늦게 가더라도 박카스 사가야죠모...
근데 바카스 보다는 여성분들이니까,
바나나우유나, 딸기우유 뭐 이런거 더 좋지 않을가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야
20년 전
으윽...사제직장인은 역시 빡시군여...
교보라...전 그옆의 미소치과 다닙니다...
줄서기와 아부...전 이제 좀 맛보고 사회인된 형들과 누님들께
얼마안된 노하우들을 전수받고 귀로듣고 간접체험 하고있습니다...
물런 약간의 알콜과 아직애기인 저의 허접한 위로??가 함께하죠...
ㅋㅋ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더 군여~~힘들어 보이던데~~

그래도 힘내세여~~^^
장
직장인은 정말 이래 저래 힘들어~ 그렇다고 시말서까지~ 님 끝까지 홧팅..그래두요~~;
로
파이팅입니다!! 열심히 직장생활 하시길 바랄께요.
교정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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