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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치과선정..
정말이지..치과는 아무생각없이 회사 언니가 했던대로 결정을했었더랍니다.
근데 저번주에 일이 터졌어요..
교정치과가 대치동이라서 한시간 일찍 퇴근한게 화근이 되어서 결국은 시말서 까지 썼답니다.
철사맨님의 센트럴치과과 바로 옆에 있다는걸 알았다면 맘 편하게 치료 받을 수 있었을텐데..
알고 보니 바로 옆이더라구요...회사가 교보빌딩이니...
오늘 또 치료 받는 날인데 어쩌죠?
6시 예약인데, 6시 전에는 나갈수가 없으니 갈때 박카스라도 사가지고 가서 조무사 언니들의 따가운 시선을 무마해야하나...
회사 생활 8년 만에 또 한번 줄서기와 아부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힘없이 당하는 토랑이의 한탄이였습니다..
근데 저번주에 일이 터졌어요..
교정치과가 대치동이라서 한시간 일찍 퇴근한게 화근이 되어서 결국은 시말서 까지 썼답니다.
철사맨님의 센트럴치과과 바로 옆에 있다는걸 알았다면 맘 편하게 치료 받을 수 있었을텐데..
알고 보니 바로 옆이더라구요...회사가 교보빌딩이니...
오늘 또 치료 받는 날인데 어쩌죠?
6시 예약인데, 6시 전에는 나갈수가 없으니 갈때 박카스라도 사가지고 가서 조무사 언니들의 따가운 시선을 무마해야하나...
회사 생활 8년 만에 또 한번 줄서기와 아부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힘없이 당하는 토랑이의 한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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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오셨길래 시말서까지 쓰게 되셨는지...
이구이구... 잘 좀 이야기 하시지 그러셨어용.. 어쩌나...
이번일을 계기로 다음부턴 주말을 이용해 치료받으시던지,
아니면 회사측에 잘 이야기 하셔서,
한시간정도 편의를 봐주게 하시던지 하셔야 할것 같네요.
담에도 또 시말서 쓰시믄 앙되니까욤...
아~ 교보빌딩에서 일하세여?
진짜 아쉽다. 센트럴 짱 가까운데... 쩝...
뭐 이젠 이미 결정되어진거니까 더이상 미련은 버리시구요,
앞으로 아까두 말했듯이,
회사 안가는 주말 토요일을 이용해서 치료받으시던지,
아님 회사에 잘 이야기해서 조기퇴근 하시던지 하셔야 할것 같고,
너무 늦으면 아무리 박카스 사가더라도,
그분들도 퇴근하셔야 하는데 병원에서 미움받으실거예영...
그러니까 위에 방법들 중에서 한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떠실지...
오늘이야 어쩔 수 없이,
좀 늦게 가더라도 박카스 사가야죠모...
근데 바카스 보다는 여성분들이니까,
바나나우유나, 딸기우유 뭐 이런거 더 좋지 않을가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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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전 그옆의 미소치과 다닙니다...
줄서기와 아부...전 이제 좀 맛보고 사회인된 형들과 누님들께
얼마안된 노하우들을 전수받고 귀로듣고 간접체험 하고있습니다...
물런 약간의 알콜과 아직애기인 저의 허접한 위로??가 함께하죠...
ㅋㅋ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더 군여~~힘들어 보이던데~~
그래도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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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잘하시구요..